정부는 영변폭격 타진설을 보도한 인터넷신문 오마이뉴스에 대해 사실무근 기사라며 정정보도를 공식 요청했습니다.
정부는 윤영관 외교부장관 명의의 공문을 통해 정부는 미 행정부로부터 그런 내용을 전혀 들은 바 없다며 빠른 시일내에 정정보도를 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오마이뉴스는 부시 행정부 고위관리가 지난달 중순쯤 현정부의 한 장관을 만나 미국이 북한 영변 핵시설만 기습 폭격하고 빠지면 어떻겠느냐는 타진을 했다고 지난 13일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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