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전 대통령, 현직 트럼프 대통령 향해 "한심한 놈" ▲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 트럼프 미국 대통령 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이 현직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향해 "한심한 놈"이라고 맹비난했습니다. SBS 2026.06.29 05:56
도박이 삼킨 교실, 58%가 "재미로 시작"…숏폼게임이 중독자 양산 ▲ 청소년 도박 도박에 손을 댄 청소년 절반 이상은 돈을 벌기 위해서가 아니라, 단순한 '재미' 때문에 도박 사이트에 접속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26.06.29 05:55
내신 전과목 1등급에도 의대 불안…"6개교 수시 합격선 1등급" 2026학년도 의대 수시 학생부교과전형에서 6개교의 내신 합격선이 1등급으로 나타났습니다. 28일 종로학원이 전국 의대의 2026학년도 학생부교과전형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합격 점수를 공개한 32개 대학 중 연세대, 가톨릭대, 울산대, 경희대, 인하대, 아주대 등 6개교는 내신 합격선이 1등급으로 집계됐습니다. SBS 2026.06.29 05:54
'참교육' 언급 소년범 형량 올린 항소심…"책임 피할 수 없어" ▲ 부산고법·지법·가정법원 "비록 어린 소년이라 할지라도 책임은 피할 수 없습니다." 지난 24일 부산고법 301호 법정. SBS 2026.06.29 05:54
"스마트폰 걷었더니 서울대 대박"…'폰프리스쿨' 성공 사례 주목 ▲ 스마트폰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이 취임 1호 교육정책으로 '폰프리 스쿨'을 내세운 가운데 경기도 내에서 이미 학내 휴대전화 사용을 금지해 학업 성과를 거둔 '성공 사례'들에 이목이 쏠립니다. SBS 2026.06.29 05:52
미 캘리포니아 동물보호소서 개 사체 117구 무더기 발견 ▲ 개 사체 수색이 이뤄진 미국 캘리포니아주 포르투나에 있는 '미란다 동물보호소' 미국 캘리포니아의 한 '안락사 없는' 동물보호소에서 총상 흔적 등이 있는 개 사체가 무더기로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SBS 2026.06.29 05:51
해마다 사라지는 모래, 텅 빈 백사장 되살린다 ▲ 침식피해 발생한 속초해변 다가오는 여름, 해수욕장의 풍경을 떠올리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이 새하얀 백사장입니다. 피서객들이 맨발로 걷는 모래밭은 사실 해안선을 지키는 마지막 방어선입니다. SBS 2026.06.29 05:47
"짐칸은 불안" 외국 관광객들 KTX서 캐리어 안고 '끙끙' ▲ KTX "객실 통로가 복잡하니 캐리어는 보관대에 두세요." 코레일 고객서비스처에는 캐리어를 둘 곳이 부족하다는 항의가 심심찮게 들어옵니다. SBS 2026.06.29 05:46
"싸서 샀는데 속은 기분…찝찝했다" ▲ 군 마트용 제품에 적혀 있는 '재판매 금지' 문구 "얼마 전 쿠팡에서 가격이 원래보다 거의 절반 정도 싼 선크림을 구매했는데 군 마트용 제품이 왔어요. SBS 2026.06.29 05:45
북한강 댐 수문 열자 파로호 상류 어민들 '조업 포기' 속출 ▲ 말라붙은 파로호 상류 가리키는 어민 "저기 개천같이 흐르는 물이 원래는 배가 다니는 넓은 하천이었어요. 이곳 어민들은 조업을 포기한 상황입니다." 27일 강원 화천댐 상류에 있는 양구군 양구읍 공수대교에서 어민 조 모씨는 펄과 풀밭으로 변한 호숫가를 가리키며 하소연했습니다. SBS 2026.06.29 0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