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사 중계한 앵커가 쓴 '우주 이야기' 실감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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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초 우주인이 첫발을 내딛던 역사적 순간, 바이코누르 현지에서 흥분과 감동을 그대로 전했던 박 앵커가 직접 쓴 '우주 이야기'. 날카로운 기자의 눈과 친근한 매력을 동시에 갖춘 그의 글은 우리가 새로운 각도에서 우주를 바라볼 수 있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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