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사 중계한 앵커가 쓴 '우주 이야기' 실감나네!
최근 24시간 이내 속보 및 알림을 표시합니다.
대한민국 최초 우주인이 첫발을 내딛던 역사적 순간, 바이코누르 현지에서 흥분과 감동을 그대로 전했던 박 앵커가 직접 쓴 '우주 이야기'. 날카로운 기자의 눈과 친근한 매력을 동시에 갖춘 그의 글은 우리가 새로운 각도에서 우주를 바라볼 수 있게 해줍니다.
폐기 휴대폰 죄다 모으더니…"금 추출했다" 논란의 영상
90대 노모 살해한 딸 이유가 '충격'… 사위도 증거 인멸 혐의
10명 중 7명이 중국인? …제주도, 이제는 중국인 휴양지로?
'싼 맛에 샀는데'…가습기 살균제 성분 검출, 중국 직구사이트 '경계령'
'축의금 이게 부족하다고?'…이제는 결혼식도 양극화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
이제 상대방의 댓글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매너봇이 작동중입니다. AI가 불쾌감을 줄 수 있는 댓글을 자동으로 감지해 숨김 처리합니다. 작성자 본인에게는 보이지만, 다른 이용자에게는 표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