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판다' 12월 한국 떠난다…중국서 '새로운 출발' ▲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 푸바오의 동생인 에버랜드 쌍둥이 자이언트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오는 12월 셋째 주 중국으로 이송됩니다. SBS 2026.09.30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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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픽] 단호한 표정으로 "10억 명 목숨을"..빌 게이츠의 섬뜩한 경고 전 세계 인공지능 분야 석학과 연구진 22명이 영국 캠브리지대를 통해 발표한 공동 논문에서 인간의 개입 없이 AI가 더 나은 AI를 만드는 자동화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며, 몇 년이 걸릴 개발이 몇 달 안에 끝나는 이른바 '지능 폭발'이 일어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SBS 2026.09.30 10:28
김민석, DMZ 지뢰 사고에 "북한 자작극 운운 규탄…반드시 사과해야" ▲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30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와 관련해 "북한의 정전협정 위반을 규탄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26.09.30 10:27
가해자 명단에 한국인도…'코넬대 사건' 문자 공개 ▲ 코넬대학교 미국 아이비리그 명문 코넬대에서 한 여학생이 남학생 7명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가해자와 피해자가 주고받은 것으로 추정되는 문자메시지가 공개됐습니다. SBS 2026.09.30 10:27
영국 국립박물관 유료화 계획 없던 일로…"무료 입장이 경제에 도움" ▲ 영국 런던의 대영 박물관 영국 정부가 국립박물관을 무료로 개방하는 보편적 무료 입장 정책을 유지하기로 해 외국인 관광객들도 지금처럼 영국 박물관을 입장료 없이 이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SBS 2026.09.30 10:27
국민의힘 "북한 지뢰 부인, 정부가 눈치 본 결과…응징해야" ▲ 강신철 국방부 장관과 진영승 합참의장이 29일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열린 DMZ 지뢰 추정 폭발사고 현안 질의에 참석해 DMZ 사고 관련 의원 질의 도중 제시한 사고 지역의 지도를 바라보고 있다. SBS 2026.09.30 10:26
"만나서 거래하자" 찾아온 일당…약물 먹인 뒤 '탈탈' ▲ 경찰 가상화폐를 거래할 것처럼 유인해 약물이 든 음료를 마시게 한 뒤 현금을 훔쳐 달아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인천 서부경찰서는 특수강도 혐의로 40대 A 씨 등 2명을 검거해 1명을 구속 송치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26.09.30 10:15
"귀가 안 해" 칠곡서 실종…낙동강변서 숨진 채 발견 경북 칠곡에서 실종 신고된 60대 남성이 낙동강 변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오늘 경찰과 칠곡군 등이 전한 바에 따르면 어제 오전 10시 10분쯤 칠곡군 왜관읍 낙동강 변에서 실종자 수색에 나선 소방대원이 60대 남성 A 씨를 발견했습니다. SBS 2026.09.30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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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픽] '설경' 학연으로 쓸어담았다..달콤했던 5년 '철퇴' 엔딩?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은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주식 매매를 한 혐의로 10여 명의 사무실과 자택 등을 압수수색했습니다. 핵심 혐의자는 5명 30∼40대인 이들은 모두 서울대의 한 경영동아리 출신으로 사모펀드 운용사와 상장사에서 공개매수 등 인수합병 관련 업무를 해왔습니다. SBS 2026.09.30 10:03
뇌물 받고 수의계약 몰아준 지자체 공무원…대법서 징역 2년 확정 ▲ 대법원 전경 뇌물을 받고 간판 정비 사업 수의계약을 특정 업체에 몰아준 전북 익산시 공무원에게 징역 2년의 실형이 확정됐습니다. SBS 2026.09.30 0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