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동점골 오심 논란 터졌다…"골킥이 케이블 맞았다" ▲ 동점골 넣은 주드 벨링엄 잉글랜드와 노르웨이의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전반 추가시간 터진 잉글랜드 주드 벨링엄의 동점 골 직전 노르웨이 골키퍼의 골킥이 경기장 상공에 설치된 카메라의 케이블에 맞았다는 의혹이 제기돼 판정 논란으로 번졌습니다. SBS 2026.07.12 11:41
'한국전 교체출전' 남아공 미드필더 애덤스, 25세로 사망 ▲ 제이든 애덤스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역대 첫 토너먼트 진출에 성공했던 남아프리카공화국 축구 대표팀의 25세 미드필더 제이든 애덤스가 사망한 채로 발견됐습니다. SBS 2026.07.12 11:37
벨링엄 멀티골 잉글랜드, 노르웨이 2대 1로 꺾고 준결승행 ▲ 골세리머니를 펼치는 벨링엄 60년 만의 월드컵 우승을 꿈꾸는 잉글랜드가 주드 벨링엄의 멀티 골을 앞세워 역대 첫 4강 진출에 도전한 노르웨이를 꺾고 준결승에 합류했습니다. SBS 2026.07.12 11:36
민주 박성준, 최고위원 출마…"정청래 지도부는 리더십 잃어" ▲ 더불어민주당 박성준 의원이 12일 국회 소통관에서 최고위원 출마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박성준 의원이 오늘 8·17 전당대회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SBS 2026.07.12 11:31
재미교포 김찬, PGA 투어 ISCO 챔피언십 3라운드서 2타차 공동 3위 ▲ 재미교포 김찬 재미교포 김찬이 미국프로골프 투어 ISCO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공동 3위에 오르며 우승 경쟁을 이어갔습니다. 김찬은 12일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 허츠본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4개에 보기 2개를 기록하며 2언더파 68타를 기록했습니다. SBS 2026.07.12 11:29
조국 "리센느 겨냥하거나 언급한 적 없어…리센느 야호!" ▲ 리센느 원이의 "무섭노" 방언과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 조국혁신당 조국 전 대표가 오늘 자신의 SNS서 '부산 사투리와 일베(극우 성향 온라인 커뮤니티 '일간베스트 저장소')식 표현 구별법' 글과 관련해 "제 글이 리센느와 팬 여러분께 상처를 주는 계기로 활용돼 매우 유감이며 안타깝다"고 말했습니다. SBS 2026.07.12 11:25
MLB 미네소타 고우석 첫 홀드…이정후는 3타수 무안타 ▲ 빅리그서 첫 홀드 올린 고우석 고우석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두 번째 등판에서 첫 홀드를 기록했습니다. 고우석은 12일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필드에서 열린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와의 홈경기에 5-3으로 앞선 8회 팀의 세 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올라 1이닝 동안 안타와 볼넷을 1개씩 줬지만, 실점 없이 임무를 마쳤습니다. SBS 2026.07.12 11:23
맥도날드, '모델 손흥민' 국내 광고…경쟁사 계약 충돌 해소 ▲ 손흥민 선수 그동안 국내에서 노출되지 않았던 맥도날드 글로벌 모델 손흥민 선수의 광고와 프로모션이 첫선을 보입니다. 한국맥도날드는 오늘 아르헨티나와 스위스의 월드컵 8강전 중계부터 손흥민이 등장하는 TV 광고를 처음으로 송출했습니다. SBS 2026.07.12 11:19
태풍 '바비' 상륙에 중국 200만 명 대피…타이완서 100여 명 부상 ▲ 중국 저장성 강타한 태풍 '바비' 제9호 태풍 '바비' 상륙과 폭우로 중국 각지에서 약 200만 명이 대피했습니다. SBS 2026.07.12 11:18
국민의힘 "'탈영 의혹' 안규백, 의혹해소·자진사퇴 없으면 탄핵소추 나설 것" ▲ 안규백 국방장관 국민의힘이 오늘 안규백 국방부 장관의 방위병 복무 시절 탈영 의혹을 두고 의혹 해소와 자진 사퇴가 없으면 즉각 탄핵 소추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26.07.12 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