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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와이드] 오늘의 주요뉴스 1. 트럼프 "한국 화물선, 단독 행동하다 이란에 피격"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폭발로 불이 난 한국 화물선은 단독으로 움직이다가 이란의 공격을 받은 거라고 주장했습니다. SBS 2026.05.06 06:05
미·이란 휴전 유지에 안도…국제유가 4% 급락 현지시간 5일 미국이 이란과의 교전 속에서도 휴전은 유효하다고 확언함에 따라 국제유가가 변동성 심한 장세 속에서 4% 가까이 하락했습니다.이날 … SBS 2026.05.06 05:50
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 지정 통로 이탈시 단호한 대응" ▲ 호르무즈 해협이란 혁명수비대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려는 모든 선박을 향해 이란이 지정한 항로만을 이용하라며 이를 어길 땐 군사적… SBS 2026.05.06 05:49
WHO "대서양 크루즈선 한타바이러스, 사람 간 전파 의심" ▲ 카보베르대 영해에 정박 중인 크루즈선 'MV 혼디우스'대서양을 항해하던 크루즈선에서 발생한 한타바이러스가 사람 간 … SBS 2026.05.06 05:40
"폭발물 같아요"…물놀이 하던 아이들이 발견한 것 ▲ 경찰어제 오후 2시 35분 대구 군위군 효령면 고곡리 사창천 마사교 하류 50m 지점에 폭발물로 의심된다는 물체를 발… SBS 2026.05.06 05:37
여주 곰 사육농장서 불법 증식 의혹…경찰 수사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야생생물법 개정으로 올해부터 곰 사육 및 증식이 금지된 가운데 수도권의 한 곰 사육농장에서 … SBS 2026.05.06 05:33
"진짜야 뭐야" 논란…사흘 만에 조회수 '800만' ▲ 인공지능 콘텐츠로 추정되는 중계 영상 속 한 여성 캡처야구장 관중석에서 한 미모의 여성이 카메라에 잡힙니다.흰색 탱크톱과 청바지를… SBS 2026.05.06 05:22
"한국은 제2의 고향"…꺼져가던 생명 되찾은 우즈벡 소년 ▲ 임론백 어린이권순길 경기도 안산시 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 센터장은 지난주 임론백 군의 사진을 받아 든 뒤 깜짝 놀랐습니다.올 초까지만 해도 칸디다성 뇌척수염으로 힘겹게 투병하던 아이가 웃으며 '엄지척' 포즈를 취할 정도로 상태가 좋아졌기 때문입니다.당시 통역사와 함께 센터를 찾은 아이 어머니는 권 센터장에 "아이가 현재 퇴원 후 통원 치료가 가능할 정도로 많이 좋아졌다"며 기쁨을 표했습니다.임 군이 한국을 찾은 것은 지난해 8월, 우즈베키스탄에서 수두증 진단을 받은 직후였습니다.현지에서 '머리를 열어야 한다'는 말에 두려움을 느낀 부모가 마지막 희망을 걸고 한국을 찾은 것입니다.그러나 한국에서 정밀 검사 후 병명은 뇌척수염으로 바뀌었습니다.고려대 안산병원에 입원한 아이는 당장 2주 간격으로 전신마취 수술과 힘겨운 치료를 받아야 했습니다.의료비까지 눈덩이처럼 불어나면서 아이와 가족은 벼랑 끝에 몰리다시피 했습니다.현지 은행과 친척들에게서 빌린 돈으로는 역부족이었습니다.이때 치료 중단 위기에 처한 우즈베크 아동의 소식을 접한 각계에서 팔을 걷어붙였습니다.연합뉴스와 한 독지가가 후원금을 쾌척했고, 은행과 병원, 출입국 당국도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습니다.아이 어머니는 단기 체류비자 신분이라 후원금을 받을 통장이 없었습니다.권 센터장의 호소를 들은 우리은행은 인도주의 차원에서 통장 개설을 허용했습니다.또 출입국 당국이 인도주의적 판단을 내리면서 어머니와 외할머니는 체류 자격을 연장받아 아이를 돌볼 수 있었습니다.치료를 맡은 고려대 안산병원 의료진도 적자를 감수하고 여러 차례 수술과 치료를 이어갔습니다.권 센터장은 4일 "어린이날을 맞아 임론백 군의 이야기를 꼭 우리 사회에 전하고 싶다"며 "한국인들이 귀한 생명을 살렸다"고 여러 번 강조했습니다."제가 처음 봤을 때 어린아이 얼굴이라고 하기 어려울 정도로 낯빛도 시커멓고, 입에서도 피가 날 정도로 상태가 좋지 않았어요. SBS 2026.05.06 05:18
우주서 빚은 사케, 한 병 10억 원에 팔려 ▲ 일본 주조회사 주도로 국제우주정거장에 보내진 누룩과 쌀, 양조 설비로 양조된 청주 발효물이 6일 간사이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에 들어… SBS 2026.05.06 05:14
차량에 고의로 손 갖다 대고 합의금 요구…50대 사기범 붙잡혀 ▲ 춘천경찰서운행 중인 차량에 고의로 손을 부딪치는 이른바 '손목치기' 수법으로 여성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돈을 뜯어낸 … SBS 2026.05.06 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