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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LA FC), 리그 4경기 연속골…벤쿠버와 무승부 미 프로축구 LA FC의 손흥민 선수가 북중미 월드컵 이후 절정의 골감각을 이어가며 4경기 연속골을 터뜨렸습니다.손흥민은 밴쿠버와 원정 경기 전… SBS 2026.08.02 12:27
손흥민, MLS 4경기 연속골…뮐러는 PK골 '장군멍군' ▲ 손흥민이 밴쿠버에서 열린 MLS 축구 경기 전반전에 자신의 골을 기뻐하고 있다미국 프로축구 LA FC의 손흥민 선수가 북중미 월드… SBS 2026.08.02 11:56
김라경, 72년 만에 부활한 미국 여자프로야구 개막전 4이닝 4실점 ▲ 김라경의 대회 첫 삼진 소식을 알리는 WPBL한국 여자야구의 에이스 김라경이 72년 만에 열린 미국여자프로야구 개막전에 선발 등판… SBS 2026.08.02 11:54
'배준호 교체출전' 스토크시티, 발렌시아와 친선전서 1-1 무승부 ▲ 배준호축구 대표팀 공격수 배준호가 교체로 출전한 스토크시티와 새 시즌을 앞둔 마지막 프리시즌 친선전에서 1골씩 주고받고 비겼습니다… SBS 2026.08.02 10:07
황인범, 포르투 데뷔전서 우승 트로피…포르투갈 슈퍼컵 정상 ▲ 포르투갈 슈퍼컵에서 우승한 뒤 기뻐하는 FC포르투 선수들포르투갈 프로축구 '명가' FC 포르투에 합류한 축구 대표팀… SBS 2026.08.02 09:49
손흥민, MLS 4경기 연속골…밴쿠버전 선제골 폭발 ▲ 특유의 '찰칵 세리머니' 하는 손흥민손흥민이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에서 4경기 연속골을 가동했습니다.손흥민은 2… SBS 2026.08.02 09:48
유해란, AIG 여자오픈 3R 3오버파 부진…3타 차 공동 2위 ▲ 유해란여자골프 메이저 대회 3회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유해란이 선두 자리를 내주고 공동 2위로 내려앉았습니다.유해란은 1일 영국 잉글랜드 랭커셔주 리덤 세인트 앤스의 로열 리덤 앤드 세인트 앤스 골프 링크스에서 열린 AIG 여자오픈 3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6개를 묶어 3오버파 74타로 부진했습니다.2라운드까지 한 타 차 단독 1위였던 유해란은 3라운드 합계 4언더파 209타를 기록해 1위 자리를 재미교포 노예림에게 내줬습니다.유해란은 2일 최종 라운드에서 역전 우승을 노립니다.만약 3타 차를 뒤집고 정상에 오르면 2013년 박인비 이후 13년 만에 여자 골프 메이저 대회 3회 연속 우승의 업적을 이룹니다.그는 6월 메이저 대회 KPMG 여자 PGA 챔피언십과 지난 달 12일에 끝난 시즌 4번째 메이저 대회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연이어 우승했습니다.역대 한 시즌에 여자 골프 메이저 대회 3연승을 달성한 건 1950년 베이브 자하리아스와 박인비, 둘 뿐입니다.유해란은 이날 초반 좋은 흐름을 탔습니다.3번 홀에서 10m가 넘는 긴 버디 퍼트를 성공했고, 4번 홀에서도 연속 버디를 낚으며 우승을 향해 순항하는 듯했습니다.5번 홀에서 첫 보기를 범했으나 6번 홀에서 곧바로 버디를 잡으며 만회했습니다.6번 홀까지 2위 그룹에 4타 차로 앞서던 유해란은 7번 홀에서 연속 보기를 범하며 흔들리기 시작했습니다.10번 홀에서는 두 번째 샷이 그린 앞 벙커에 떨어졌고, 샷을 할 각도가 나오지 않는 상황에서 무리한 시도를 하지 않았습니다.공을 벙커 중앙으로 보낸 뒤 보기로 막았습니다.12번 홀에서도 벙커에 빠져 보기를 적어낸 유해란은 결국 1위 자리에서 내려왔습니다.이후 14번 홀에서 한 타를 더 잃었지만, 남은 홀에서는 파세이브를 이어가며 라운드를 마쳤습니다.유해란은 경기 후 "정말 힘든 하루였다"며 "더블보기를 할 수 있는 상황이 몇 번 있었는데 보기로 막아서 다행이다"라고 말했습니다.이어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하기 전에는 스스로 압박을 많이 줬던 그런 부분이 멘털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쳤다"며 "하지만 최근 메이저 대회에서 두 차례 우승한 뒤로는 차분해졌다. SBS 2026.08.02 09: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