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분쟁조정위 "쿠팡, 정보 유출 피해자에 10만 원 배상해야" ▲ 쿠팡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가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쿠팡이 피해자들에게 1인당 10만 원을 현금 또는 쿠팡캐시로 배상해야 … SBS 2026.07.31 13:16
안전조치 예산 없는 E등급 노후교량 4곳에 재난특교세 21억 지원 ▲ 지난 5월 29일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현장에서 긴급 철거작업이 진행되고 있다.행정안전부는 '서소문 고가… SBS 2026.07.31 13:09
오토바이 훔쳐 금은방·무인점포 턴 10대들 사고로 다쳐 ▲ 무인점포 훔친 오토바이를 타고 돌아다니며 금은방과 무인점포 등을 턴 10대들이 사고로 다쳤습니다.오늘 경찰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경… SBS 2026.07.31 12:27
내달부터 4만 '보훈의료' 대상자, 치매 검사·치료관리비 지원 ▲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보건복지부는 다음 달인 올해 8월부터 보훈의료 대상자와 그 가족들이 거주지에서 가까운 병·… SBS 2026.07.31 12:20
한국 온 '외국인' 깜짝…"이 정도인 줄은" 혀 내두른 이유 올여름 폭염이 이어지면서 외국인들도 '대프리카'의 위력을 실감하고 있습니다.아프리카와 아시아, 유럽 등 다양한 국가 출신 외국인들은 기온보다 높은 습도로 인해 모국보다 더 덥게 느껴진다며 입을 모았습니다.수 년째 대구에 거주한 외국인들조차 올해 폭염은 예년보다 훨씬 강하게 체감된다고 말했습니다.일부는 "사우나 같다"고 표현하기도 했습니다.케냐와 인도, 독일, 일본, 카자흐스탄, 베트남 등에서 온 유학생과 파견 공무원들은 저마다 자국의 여름과 비교하며 생생한 대구 폭염나기 경험담을 밝혔습니다.계명대를 다니고 있는 케냐 국적인 페스크스킵캠보이 '올해 여름 폭염'에 대해 "케냐보다 더 덥게 느껴진다"며 "전혀 예상하지 못한 더위"라고 고개를 저었습니다.그는 "한낮에는 마치 습한 열기가 몸을 감싸는 느낌이 든다"며 "에어컨을 틀고 한국의 수박을 먹는 낙으로 하루하루 버티고 있다"고 말했습니다.인도 뉴델리가 고향인 미슈라 다람 나스 씨는 모국의 여름 기온이 50도 이상 올라간다면서도 대구의 더위를 '사우나'에 비유하며 "땀이 훨씬 많이 난다"고 토로했습니다.그는 "뉴델리도 정말 덥다"면서도 "대구는 다르게 덥다. SBS 2026.07.31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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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뉴스] 오늘의 주요뉴스 1. 국내 주식시장이 개장하자마자 폭등세를 보여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 모두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습니다. 뉴욕 증시에서 투매에 시달렸던 반도체주가 밤사이 두 자릿수 급등세를 보이면서 투자심리가 살아났습니다.2. SBS 2026.07.31 12:08
13만 환자에 '대형 병원' 경험 물었더니…'정서적 지지' 최하점 ▲ 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종합병원 이상 대형 의료기관에 입원한 경험이 있는 환자들이 병원 서비스 중 의료진의 위로와 공감 등 '… SBS 2026.07.31 11:45
'펄펄 끓는 바다서 전복 살리자'…강진 양식어민 사투 ▲ 전복 폐사 방지 위해 파도 일으키는 어선펄펄 끓는 바다서 사투를 벌이고 있는 전복 양식어민들이 이중고를 겪고 있습니다.고수온에 떨… SBS 2026.07.31 11:38
또 같은 공원서 "산책 중 물렸다"…제천 시민들 불안 ▲ 공원에 나타난 너구리충북 제천의 한 공원에서 너구리과 동물로 추정되는 야생동물에 공격당하는 일이 잇따라 발생해 관계당국이 포획에 … SBS 2026.07.31 11:09
연 최대 1만 3천% 살인이자로 취약계층 울려…불법대부일당 송치 ▲ 대구경찰청대구경찰청은 비대면으로 금융 취약계층 등 900여 명에게 소액 대출을 한 뒤 연간 최고 1만 3천%에 이르는… SBS 2026.07.31 1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