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선' 김포·의왕·진천서 투표 통계 조작…과다 입력분 분산 조정 ▲ 합수본, 중앙선관위 압수수색선거관리위원회가 6·3 지방선거에서 투표자 수를 오입력한 지역이 충북 진천군과 경기 의왕·김포인 것으로… SBS 2026.07.28 22:50
평택 미군기지서 '백린 누출'로 한때 주민 대피령 경기 평택시의 한 주한미군 기지에서 유독성 화학물질인 백린이 누출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한때 주민 대피 명령이 내려졌습니다.오늘 오후 5시 5분쯤… SBS 2026.07.28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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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8시 뉴스 마칩니다.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SBS 2026.07.28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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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60대 여성 살해' 용의자 영상 공개…현상금 1억 원 경남 통영에서 60대 여성을 살해한 뒤 달아난 용의자가 찍힌 CCTV 영상이 사건 발생 한 달 반 만에 공개됐습니다.영상에는 지난달 10일 새벽… SBS 2026.07.28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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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민주당 가입도 독려" 진술 확보했던 합수본 왜 검경 합수본이 4년 전 신천지 신도들의 민주당 가입 움직임이 있었다는 진술을 넉 달 전에 확보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그런데도 여당 수사에는 적극 나서지 않았다는 비판이 제기됐는데요. SBS 2026.07.28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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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원인 밝힐 증거물 확보"…쿠팡 물류센터 현장감식 109시간 만에 불이 꺼진 인천 쿠팡 물류센터에 대한 합동 감식이 진행됐습니다. 당국은 불이 시작된 6층에서 화재 원인을 밝힐 증거물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보도에 김규리 기자입니다. SBS 2026.07.28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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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초 차이로 살았다, 천운"…CCTV 속 다리 붕괴 순간 오늘 오후 경북 포항 구룡포에서 갯바위와 해변을 연결하는 해상 교각이 무너졌습니다. 단 몇 초 차이로 보행자가 사고를 피한 아찔했던 순간이 CCTV에 고스란히 담겼습니다.TBC 양병운 기자의 보도입니다. SBS 2026.07.28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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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2년 끌더니 돌연…교도소에 온 경찰 수상한 편지 (풀영상) 교도소에 복역 중인 마약 판매상이 자신에게 마약을 산 구매자는 왜 처벌하지 않느냐며 옥중 민원을 제기했습니다. 이에 담당 형사가 직접 쓴 편지들을 교도소로 전해왔는데, 저희 취재진이 입수한 이 편지 안에는 논란이 될 만한 내용들이 담겨 있었습니다.먼저, 동은영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동은영 기자>필로폰 불법 거래로 지난해 2월부터 교도소에서 복역 중인 53살 노 모 씨의 판결문에는 또 다른 남성 이 모 씨가 반복적으로 등장합니다.이 씨는 노 씨로부터 재작년 1월 110만 원을 주고 필로폰을 사려다 미수에 그쳤고, 같은 해 2월 320만 원을 주고 필로폰을, 그다음 달엔 무료로 필로폰 샘플을 전달받은 인물입니다.1년 반 가까이 복역 중인 본인과 달리 이 씨가 처벌은 물론, 입건조차 되지 않았다는 걸 알게 된 노 씨는 지난 4월 권익위원회와 서울동부지검에 민원을 제기했습니다.[신알찬/변호사 : 마약을 매매했는데 한쪽이 처벌 대상이 아닌 경우는 없습니다. SBS 2026.07.28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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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정보원이라 그랬다?…"불법 인지 즉시 입건해야" 이 사안 취재한 사회부 동은영 기자와 이야기 더 나눠보겠습니다.Q. 정보원이라 미입건?[동은영 기자 : 마약 범죄는 기본적으로 암수범죄, 그러니까 음지에서 은밀하게 벌어지는 게 대부분입니다. SBS 2026.07.28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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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포괄일죄라 미입건"이라더니…정보원으로 썼다 문제의 편지 내용을 보면 해당 경찰은 마약 구매자를 다른 마약 사건과 함께 처리할 수 있다고 판단해 입건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하지 않을 것처럼 설명했습니다. SBS 2026.07.28 2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