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서 사다리차가 고압전선 건드려 667세대 한때 정전 오늘 오후 5시 10분쯤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서 사다리차가 고압선을 건드려 일대 정전이 발생했습니다.이 사고로 667세대에 전력 공급이 끊겨 주… SBS 2026.07.27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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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8시 뉴스 마칩니다.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SBS 2026.07.27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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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카르텔' 긴급 감사…"6,749명 자격 대여 가능성" SBS가 산림법인의 자격증 불법 대여 실태를 연속 보도한 이후 감사원이 긴급 감사를 실시한 결과를 발표했습니다.감사원은 2023년부터 올해까지 … SBS 2026.07.27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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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아들이 여교사 상대로"…'경찰관 부친' 또 걸렸다 경찰관이 가족의 범죄 증거를 없애는 일이 또 발생했습니다. 전북 전주의 한 경찰 중간 간부가 불법 촬영 덜미가 잡힌 아들의 휴대전화를 폐기한 겁니다. SBS 2026.07.27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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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기, 사회에서 영원히 격리돼야"…사형 호소한 유족 오늘 광주에선 장윤기의 세 번째 재판이 열렸습니다. 증인으로 출석한 고 이채원 양의 부모는 "장윤기를 사회에서 영원히 격리해 달라"… SBS 2026.07.27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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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부인이 대뜸 "죄송"…'거제왕' 사표 냈지만 미처리 고강도 감찰에, 저희 연속 보도까지 이어지자, A 경정이 최근 사표를 제출한 걸로 확인됐습니다. 거제경찰서 현장을 연결합니다.조민기 기자, 사표… SBS 2026.07.27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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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 콕 집더니…'거제왕' 결정대로 경찰 승진" 경남 거제 인근에서만 30년 넘게 근무한 경찰 간부가 후배 여경들을 성추행하고 인사에도 개입했다는 이른바 '거제왕' 사건과 관련해 경찰청 감찰팀의 행보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SBS 2026.07.27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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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만 3명 심정지…"해수욕장 아니에요?" 무슨 일이 강원도 고성의 한 해변에선 어제 하루에만 3명이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공식 해수욕장으로 지정되지 않은 곳이라 인명구조요원… SBS 2026.07.27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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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에는 가뭄까지…이중 고기압 한반도 다시 뒤덮는다 폭염을 몰고 온 건 덥고 습한 북태평양 고기압입니다. 그런데 내일부터는 티베트 고기압까지 더해집니다. 이중 고기압이 한반도를 뒤덮으며 폭염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정구희 기자가 자세히 분석했습니다. SBS 2026.07.27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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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두세 시만 피하면 괜찮다?…오전 시간도 환자 급증 하루 중 가장 더울 때가 오후 두세 시쯤이다 보니 이 시간대만 야외 활동을 피하면 괜찮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올해는 오전 시간에 온열질환자 발생이 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박하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SBS 2026.07.27 2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