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김부장' 소지섭, "민지 찾아야 모든 게 끝나" 특임국에 SOS···주상욱에 제 발로 찾아간 서수민, 구할까? 소지섭은 서수민을 쫓는 이들에게서 그를 찾아 지켜낼 수 있을까.10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김부장'에서는 민지가 살아있다는 것을 알게 된 김부장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김부장은 자신에 대한 오해로 분노하는 박강성에게 진실을 밝혔다. SBS연예뉴스 2026.07.12 18:12
[스브스夜] '김부장' 소지섭, 특임국에 잡힌 서수민에 "아빠 왔다, 이제 집에 가자" 소지섭이 드디어 서수민과 만났다.11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김부장'에서는 민지를 찾기 위해 특임국 본부로 온 김부장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주강찬은 민지에게 왜 그곳에 있었냐며 추궁했다. SBS연예뉴스 2026.07.12 18:12
티모시 샬라메 "'듄: 파트 3', 기존 공식을 반복하지 않는 새로운 영화" 영화 '듄: 파트 3'가 티저 포스터와 2차 예고편을 공개하며 관객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듄: 파트 3'는 절대 권력을 상속받은 '폴'이 피할 수 없는 운명을 선택하며 마주하게 되는 거대한 전쟁과 갈등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SBS연예뉴스 2026.07.12 16:03
엄마 된 김민희, 복귀작은 역시 홍상수作…'눈 둘 데가 없네'로 컴백 배우 김민희의 출산 후 복귀작은 역시나 홍상수 감독의 영화였다.영화사 전원사는 10일 홍상수 감독의 35번째 장편영화 '눈 둘 데가 없네'가 로카르노 영화제 국제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되었다고 발표했다.'눈 둘 데가 없네'는 홍상수 감독의 전작들에 다수 출연해온 배우 김민희와 권해효, 신석호, 박미소가 참여했다. SBS연예뉴스 2026.07.12 16:03
나홍진 감독이 7살 어린 조인성에게 '선배님'이라 부르는 이유 배우 조인성이 나홍진 감독으로부터 '선배님'이라는 호칭으로 불리게 된 이유를 밝혔다.9일 오후 서울 삼청동에서 영화 '호프' 개봉 기념 인터뷰를 가진 조인성은 나홍진 감독으로부터 '선배님'으로 불리는 것에 대해 "혹자는 조인성이 나홍진보다 나이가 많은 거 아니냐 하던데 저 81년생"이라며 "그게 나홍진 감독이 배우에 대한 예우를 표현하는 방식인 것 같다"고 말했다.지난 6일 열린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는 나홍진 감독이 조인성을 '선배님'이라고 꼬박꼬박 칭해 눈길을 끌었다. SBS연예뉴스 2026.07.12 16:03
[꼬꼬무 찐리뷰] "그 여자가 매 맞을 짓 했다" 뻔뻔한 미군 살인범…'국가가 조장한 성매매' 기지촌 여성들의 눈물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역사 속 '그날'의 이야기를, '장트리오' 장현성-장성규-장도연이 들려주는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SBS연예뉴스 2026.07.12 1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