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러시아 가스 수입하다 걸리면 3배 과징금 ▲ 러시아 가스관유럽연합이 러시아산 가스를 역내에 수입하다가 적발되면 거액의 과징금을 매기기로 했습니다.EU 이사회는 현지시각으로 2… SBS 2026.01.26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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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식간에 집어삼켜 '패닉'…공포로 얼룩진 일상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강제 병합 추진에서 한발 물러선 상태지만, 그 여파는 현지 주민들 일상에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악천후로 발생한 정전 상황에서도 주민들은 전쟁 공포를 느껴야 했습니다.그린란드 현지에서 권영인 특파원이 취재했습니다. SBS 2026.01.26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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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변 이상설 돌더니…"숙청당했다" '서열 2위'의 충격 근황 중국 군부에서 시진핑 국가주석 바로 아래, 서열 2위 인사가 돌연 숙청됐습니다. 중국 핵무기 기밀을 미국에 넘겼다는 혐의가 제기되는 가운데, 이… SBS 2026.01.26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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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치는 대로 끌고가" 펼쳐진 지옥…"제발 그만" 등 돌리자 멈칫? 앞서 보신 것처럼 미국 시민이 총격으로 숨진 데 대한 반발이 커지자, 그동안 책임을 희생자들에게 돌려왔던 트럼프 대통령도 입장 변화를 시사했습니다. SBS 2026.01.26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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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 담긴 살해 직전 모습…충격 진실에 "일어나라" 미국 미네소타주에서 이민 단속 요원의 총격으로 또다시 희생자가 나오면서, 이에 대한 분노가 미 전역으로 확산하고 있습니다.오바마, 클린턴 전직 대통령들까지 불의에 맞서야 한다며 목소리를 냈는데, 워싱턴 김용태 특파원이 사건 당시 상황부터 자세히 전하겠습니다. SBS 2026.01.26 20:21
시진핑, 4연임 등 종신집권 포석?…군 실세 전격 제거 파장에 이목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중국 인민해방군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다음 서열인 장유샤 중국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이 낙마하면서 그 … SBS 2026.01.26 19:58
중국, 일본행 항공권 무료 환불·변경 10월 말까지 추가 연장 ▲ 일본 다카이치 총리·중국 시진핑 주석중국과 일본의 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중국 항공사들이 일본 노선 항공권의 환불과 일정 변경을 … SBS 2026.01.26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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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대로 조작하는 '유전자'? 현실이 된 '초인류', 축복일까 재앙일까 최고 권위의 학술지 네이처가 선정한 '2025년 올해의 인물'에 갓 돌을 지난 아기가 선정됐습니다. KJ 멀둔은 출생 직후 130만 명 중 1명이 걸리는 희귀병, CPS1 결핍증을 진단받았습니다. SBS 2026.01.26 18:00
베트남, 자국서 별세한 이해찬 전 총리에 "깊은 애도" ▲ 2024년 4월 5일, 당시 더불어민주당 상임공동선대위원장이던 이해찬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이 여의동주민센터에 마련된 4·10 총선 … SBS 2026.01.26 17:42
중국군 기관지, 2인자 낙마에 "면책특권 있는 신분 없다" ▲ 장유샤 중국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중국군 2인자가 부패 문제로 조사 대상에 오른 가운데 중국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 기관지가 … SBS 2026.01.26 1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