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그린란드 희토류 탐내지만…"채굴도, 정제도 어려워" ▲ 그린란드 대륙빙하미국이 그린란드에 눈독을 들이는 배경에는 세계 최대 희토류 매장지라는 점도 작용했겠지만, 막상 그린란드를 손에 넣… SBS 2026.01.13 14:09
중 전기차, 관세 협상 연착륙으로 EU서 매년 20% 성장 예상 ▲ 중국 최대 전기차 업체 BYD중국과 유럽연합 간 중국산 전기자동차 관세 관련 협상 연착륙으로 향후 3년간 중국의 대EU 전기차 수… SBS 2026.01.13 14:09
미네소타주, 'ICE 총격' 반발해 소송…"연방의 침공, 중단돼야" ▲ 미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1월 12일 루스벨트 고등학교 학생들이 동맹휴업에 참여해 이민세관단속국 요원의 총격으로 사망한 르네… SBS 2026.01.13 13:57
일 정부, 한일정상회담 앞서 "한일·한미일 협력 중요성 커져" ▲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3일 일본 오사카 간사이국제공항에 도착한 공군 1호기에서 내려 이동하고 있다.일본 정부가 13일 … SBS 2026.01.13 13:49
여한구 만난 강경파 미 의원 "미국 기업에 정부 차원 적대 행위 시 후과" ▲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이 12일 미국 워싱턴 DC 미국 의회에서 대럴 아이사 미국 하원의원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미국을 … SBS 2026.01.13 13:48
여한구 만난 강경파 미 의원 "미국 기업에 정부 차원 적대 행위 시 후과" ▲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이 12일 미국 워싱턴 DC 미국 의회에서 대럴 아이사 미국 하원의원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미국을 … SBS 2026.01.13 13:30
필리핀 거대 쓰레기더미 붕괴 사망자 8명으로 늘어…28명 실종 ▲ 필리핀 세부의 쓰레기더미 붕괴 현장필리핀 중부 세부에서 발생한 쓰레기 더미 붕괴 사건 사망자가 8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20여 명에 이르는 실종자들의 생존 가능성이 희박해지고 있습니다.13일 현지 매체 ABS-CBN과 dpa·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세부시 비날리우 마을 민간 쓰레기 매립지의 쓰레기 더미 붕괴 현장에서 전날까지 시신 8구가 수습됐다고 현지 소방서가 밝혔습니다.세부시 재난위원회 위원장인 데이브 투물락 세부시 시의원은 붕괴 사고 이후 지금까지 12명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28명이 실종 상태라고 말했습니다.네스터 아카이벌 세부 시장은 "아직 구조 작업이 진행 중이다. SBS 2026.01.13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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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들 사라지는 중"…트랙터에는 '장례식장' 브뤼셀 광장에 갓 수확한 감자들이 내동댕이쳐지고 '메르코수르' 즉 남미공동시장은 농민 장례식장이라는 문구가 스페인 농민들의 트랙터… SBS 2026.01.13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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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에 '시신 가방'…"6천 명 넘게 숨졌을 수도" 이란 당국이 반정부 시위를 강경 진압하면서 사망자가 6천 명이 넘을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습니다. 트럼프 미 대통령은 '이란과 거래하는 국가에 25%의 대미 관세를 부과한다'고 밝혀 이란 정부를 압박하고 나섰습니다. SBS 2026.01.13 12:24
인도서 날카로운 '중국 연줄'에 목 부상 사고 잇따라 ▲ 중국 연줄인도에서 유리나 철 가루로 코팅된 탓에 흉기처럼 날카로워진 '중국 연줄'에 목을 다치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 SBS 2026.01.13 1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