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GBC, 49층짜리 3개동 짓는다…2031년 준공 목표로 재시동 ▲ GBC 조감도서울 강남구 삼성동 옛 한국전력 부지에 추진해온 현대차그룹 글로벌비즈니스콤플렉스 사업이 오는 2031년 준공을 목표로… SBS 2026.01.06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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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경제] 해외주식 투자 과열에…"마케팅 자제하라" 결국 화요일 친절한 경제 한지연 기자 나와 있습니다. 한 기자, 이제 증권사들의 무료 수수료 행사가 끝나가는 모양이죠. 먼저 가장 상징적인 사례죠.메리츠증권에서 어제 0시 이후에 신규 개설되는 해외 주식 투자 계좌에 대해서 미국 주식 무료 수수료 이벤트를 종료하기로 했습니다.원래는 올해 연말까지 신규 가입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려던 이벤트인데, 이번에 조기 중단한 겁니다.다만, 종료 이전에 계좌를 개설한 고객은 2026년 말까지 기존 혜택이 유지됩니다.왜 이 계좌를 얘기하냐면요, 해외 주식 수수료 무료 경쟁에서 이슈가 됐기 때문인데요.미국 주식 매매 수수료뿐 아니라, 달러 환전 수수료, 유관기관 비용까지 사실상 한 번에 묶어서 무료로 내세웠던 계좌였고요.기간도 길었습니다.보통 몇 달짜리 이벤트가 많은데, 2년 가까운 장기 무료 정책이었습니다.지난달에는 '혜택 막차'에 타야 한다는 글들이 온라인에서 수십만 조회 수를 기록할 정도였는데, 그 신규 혜택이 어제로 공식 종료된 겁니다.하지만 이걸 메리츠증권 한 곳의 결정으로만 보기는 어렵습니다.이미 지난해 말부터 여러 증권사들이 미국 주식 무료 수수료나 현금, 커피 제공 같은 해외 주식 관련 이벤트를 조용히 줄이거나 끝내왔습니다.그 배경에는 금융당국의 기조 변화가 깔려 있습니다.고환율 상황이 이어지는 가운데, 해외 주식 투자 열기가 과도하다는 판단이 나오면서 해외 주식 마케팅을 자제하라는 메시지가 증권사들에 전달됐고요.그 결과, 해외 주식 수수료 무료는 이제 전반적으로 정리 국면에 들어갔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SBS 2026.01.06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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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상승…에너지 관련주 '강세' 뉴욕증시입니다.미 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했습니다.다우지수가 1%, 나스닥이 0.69% 올랐고, S&P 500은 4거래일 만에 6천900선… SBS 2026.01.06 08:00
작년 말 외환 보유액 4,281억 달러…환율 관리 등에 26억 달러↓ ▲ 외환 보유액 추이지난해 말 외환 보유액이 환율 변동성 관리 등에 쓰이면서 7개월 만에 줄었습니다.오늘 한국은행에 따르면 작년 12… SBS 2026.01.06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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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앞둔 CES…'피지컬 AI' 경쟁 펼쳐진다 세계에서 가장 큰 가전·정보기술 박람회 CES가 미국 라스 베이거스에서 열립니다. 올해는 AI 기술이 가전, 로봇 같은 실체와 결합하는 피지컬 AI가 가장 관심을 끄는데, 국내 기업들도 다양한 제품을 선보입니다.김혜민 기자입니다. SBS 2026.01.06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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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만에 4,400 넘어 사상 최고치…시장 영향은 올해 첫 거래일에 4천300선을 돌파했던 코스피가 불과 하루 만에 4천400선도 돌파하며 다시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베네수엘라 사태의 영향은 크지 않을 것이란 분석이 나옵니다.보도에 박재현 기자입니다. SBS 2026.01.06 0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