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두 번 분유만"…17개월 딸 '아동학대치사' 혐의 친부 영장 신청 ▲ 경기남부경찰청 생후 17개월 딸을 집에 홀로 방치해 숨지게 한 30대 친부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지난 28일 밤 10시쯤 경기 평택시 고덕동에서 17개월 여아가 숨을 쉬지 않는다는 신고가 소방에 접수됐습니다. SBS 2026.10.30 10:40
이 대통령 지지율 39%…민주 35%·국힘 30% 오차 범위 내 [한국갤럽]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지난주보다 소폭 하락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갤럽이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천 명을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직무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39%를 기록했습니다. SBS 2026.10.30 10:39
이란 "호르무즈서 유조선 4척 기뢰 충돌…제한구역 운항" ▲ 24일 이란 반다르 아바스 앞 호르무즈 해협에 화물선들이 정박해 있다.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던 유조선 4척이 기뢰에 부딪혔다고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가 밝혔습니다. SBS 2026.10.30 10:39
안민석 교육감 "황현필 강연 취소 요구, 한마디로 '후졌다'" ▲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은 지난 29일 황현필 역사바로잡기연구소장의 교육청 강연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특정 이념에 갇혀 다양성을 인정하지 않고 강연 취소를 요구한 목소리는 한마디로 '후졌다'"고 비판했습니다. SBS 2026.10.30 10:39
파키스탄서 구급차 내부 산소통 폭발…임신부 포함 10명 사망 ▲ 파키스탄 구급차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파키스탄 의료시설에 주차된 구급차 안에서 산소통이 폭발해 임신부를 포함한 10명이 숨졌습니다. SBS 2026.10.30 10:38
네타냐후, 총선 '반쪽 승리'…개표완료 결과 과반진영 없어 ▲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 이스라엘 총선에서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가 이끄는 여권이 다수를 차지했지만, 여야 모두 과반을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SBS 2026.10.30 10:37
[단독] "몸에 불 지르겠다"…경찰, 전 연인 협박한 여성 구속영장 신청 예정 헤어진 연인의 집을 찾아가 몸에 불을 지르겠다며 협박한 20대 여성이 현행범으로 체포됐습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어제 저녁 7시 20분쯤 서울 구로구에서 전 연인인 20대 남성 집에 찾아가 자신의 몸에 인화성 물질을 뿌리고 협박한 혐의로 20대 여성 A 씨를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26.10.30 10:37
천주교 세례로 인연…별세 전 병실 찾아 '마지막 기도' ▲ 염수정 추기경에게 세례를 받는 배우 최불암 '국민 아버지'로 오랜 세월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배우 최불암이 세상을 떠나기 며칠 전, 염수정 추기경의 병자성사(病者聖事)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26.10.30 10:36
"핼러윈 혁명"…프랑스, 주말 시위에 경찰 7만 명 투입 '초긴장' ▲ 현지 시간 지난 24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대규모 시위 교육 환경 개선을 요구하는 프랑스 고등학생들의 시위가 전국적 소요 사태로 확산한 가운데 핼러윈인 31일 또다시 대규모 시위가 예고돼 당국이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SBS 2026.10.30 10:34
한 총리, 최불암 추모…"국민에 주신 감동 영원히 간직할 것" ▲ 한성숙 국무총리 엑스 게시물 한성숙 국무총리는 '국민 아버지'로 사랑받은 배우 최불암이 별세한 데 대해 "고인께서 국민에게 주신 감동을 영원히 간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26.10.30 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