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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826조 vs 10조' "섬뜩한 체급 차이"…"한국 산업 침공 시작" 미 재단 경고 중국이 첨단산업 전반에서 빠르게 생산 규모를 키우면서 한국의 산업 기반이 점차 좁아질 수 있다는 미국 연구기관 경고가 나왔습니다. 특히 한국이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는 고대역폭메모리, HBM 분야에서도 장기 경쟁력이 약화될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SBS 2026.09.15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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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추미애 사퇴' 청원 나흘 만에 '답변 완료'…김동연까지 등판 "경기도에 무슨 일이?" 지난 11일 경기도청 홈페이지에 올라온 '추미애 경기지사 사퇴 촉구' 청원입니다. 청원자는 "추 지사가 재정 비상 선언을 강행하며 공무원 인센티브까지 절반 이하로 삭감해 놓고, 본인은 보증금 12억 원이 넘는 47평형 아파트를 혼자 사용하는 관사로 계약했다"면서 추 지사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SBS 2026.09.15 15:46
주담대 변동금리 5개월 만에 상승세 멈칫…8월 코픽스 연 3.18% ▲ 자료화면 지난달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 기준인 코픽스가 전월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오늘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올해 8월 신규 취급액 기준 코픽스는 7월과 같은 연 3.18%로 집계됐습니다. SBS 2026.09.15 15:32
'AI 규제론' 내세우는 미국 민주…오바마·해리스 "정부가 나서야" ▲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과 카멀라 해리스 전 부통령이 인공지능 규제론에 가세했습니다. 현지시간 14일 미국 CNN 방송은 오바마 전 대통령이 성명을 통해 "정부와 정치권은 AI와 관련한 심각한 안전 문제에 대응하고, 일자리와 어린이들에게 미칠 영향을 예측해야 한다"고 밝혔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26.09.15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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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이뉴스] "윤석열 면회 갔는지 봐 주세요"…한동훈 청문회? "관종 스토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오늘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인사청문회 모두발언에서 자신을 둘러싼 의혹에 대해 "저와 관련한 의혹으로 국민께 심려를 끼쳐 송구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26.09.15 15:21
무디스 "5년간 미국 필요한 신규 발전 45GW…비용 146조 원" ▲ 애틀랜타의 메타 데이터센터 미국 내 데이터센터 붐을 수용하려면 2030년까지 45기가와트 규모의 신규 발전소를 짓는데 1천100억 달러가 필요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SBS 2026.09.15 15:17
'세계랭킹 13위' 김시우, 10월 KPGA 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 출전 ▲ 2년 연속 제네시스 챔피언십에 출전하는 김시우 올해 미국프로골프 투어에서 준우승만 3차례 차지하는 등 좋은 활약을 펼친 김시우가 다음 달 22일부터 25일까지 충남 천안 우정힐스 CC에서 열리는 제네시스 챔피언십에 출전합니다. SBS 2026.09.15 15:16
'마을세무사' 10년…세금 취약 영세사업자에 40만 건 무료 상담 ▲ 추석맞이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마을세무사 제도가 도입된 지 10년간 40만건이 넘는 무료 세무상담이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마을세무사는 세무 조력이 필요한 취약계층과 영세사업자 등에게 세무사들의 자발적 재능 기부로 무료 세무 상담을 제공하는 제돕니다. SBS 2026.09.15 15:16
공무원 초과근무 인정 상한 폐지…부정수령엔 제재 강화 ▲ 인사혁신처 하루 4시간만 인정됐던 공무원의 시간외근무가 앞으로는 상한 없이 실제 근무한 시간만큼 인정됩니다. 인사혁신처는 이런 내용을 담은 '공무원 수당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26.09.15 15:14
이 대통령 "투르크메니스탄, 이란 교민 대피 배려 감사" ▲ 이재명 대통령과 세르다르 베르디무하메도프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이 15일 청와대에서 확대 정상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세르다르 베르디무하메도프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지난해와 올해 중동 정세가 급박한 상황에서 이란에 머물던 우리 국민과 가족들이 투르크메니스탄을 통해 안전히 대피할 수 있도록 각별히 배려해주신 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습니다. SBS 2026.09.15 1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