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해안 전역 열대야…서귀포 밤사이 최저 27.9도 ▲ 제주 열대야 제주도 해안 전역에서 밤사이 최저기온이 25도를 넘는 열대야가 나타났습니다. 오늘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저녁부터 오늘 오전 6시까지 지점별 최저기온은 서귀포 27.4도, 고산 26.5도 등입니다. SBS 2026.08.31 09:39
미 그랜드캐니언서 소나기로 돌발 홍수…15명 실종 ▲ 홍수로 쓸려간 그랜드 캐니언 미국 대표 국립공원인 그랜드 캐니언 에서 갑작스럽게 홍수가 발생해 약 15명이 실종됐습니다. 현지시간 30일 CBS뉴스와 AP통신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애리조나주 그랜드 캐니언 국립공원 내 브라이트 에인절 크릭과 팬텀 랜치 일대에 갑작스럽게 홍수가 발생해 다리 등 구조물이 파괴되고 약 15명의 캠핑·등산객이 실종됐습니다. SBS 2026.08.31 09:38
미 공격에 이란도 즉각 반격…"요르단 미군 기지 2곳 공격" ▲ 이란 미사일 미군이 한 달여 만에 이란을 다시 공격하자 이란도 현지시간 31일 요르단 내 미군 기지 2곳을 공습하며 즉각 반격에 나섰습니다. SBS 2026.08.31 09:37
국토장관 후보자 "용산공원 등 서울시와 협의해 정책 작동" ▲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31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로 출근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용산공원 내 주택 공급 등 주택 현안에 대해 "서울시와 충분한 협의를 사전에 해서 정책이 현장에서 작동하도록 하겠다"고 첫 각오를 밝혔습니다. SBS 2026.08.31 09:37
미국, 한 달여 만에 이란 공격…"라라크섬 로켓 발사대 타격" ▲ 호르무즈 해협에 떠 있는 배들 미군이 현지시간 30일 이란 남부 호르무즈 해협에 있는 라라크섬의 이슬람혁명수비대 로켓 발사대 2곳을 타격했습니다. SBS 2026.08.31 09:37
시외·고속버스 노선 4천 개 줄고 터미널은 폐업…교통도 양극화 ▲ 서울 서초구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시외·고속버스 노선과 승객 수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매년 여러 버스 터미널도 문을 닫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26.08.31 09:35
7월 생산·소비 주춤…반도체 훈풍에 설비투자 5개월 만에 껑충 ▲ 컨테이너 쌓여 있는 평택항 풍경 7월 산업생산과 소비가 주춤했습니다. 전달 기저효과와 함께 일부 생산현장의 파업, 주식거래 대금 감소, 고물가 및 폭염 등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쳤습니다. SBS 2026.08.31 09:35
구글 미국 지도엔 벌써 '아메리카 호'…"이용지역 따라 다르게 표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와의 국경지대에 자리한 호수 '온타리오 호'의 공식 이름을 '아메리카 호'로 변경하는 행정명령을 내린 뒤 일주일도 안 돼 구글 지도에도 바뀐 지명이 적용됐습니다. SBS 2026.08.31 09:34
오만 인근 호르무즈서 유조선 또 피격…"인명 피해 없어" ▲ 호르무즈 해협 오만 연안 호르무즈 해협에서 유조선이 공격받았습니다. 영국 해사무역기구는 현지시간 30일 한 선박이 오만 인근 해역에서 정체불명의 발사체에 피격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26.08.31 09:32
"미군 지도부, 이란 주변 병력 주둔 연장에 '지속불가능' 경고" ▲ 미 중부사령부가 엑스에 올린 워싱턴함 이란 전쟁이 6개월을 넘어서면서 미국 지도부가 중동에 병력을 계속 유지하는 것을 두고 피트 헤그세스 국방부 장관에게 우려를 표명했다고 워싱턴포스트가 현지시간 30일 보도했습니다. SBS 2026.08.31 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