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남동발전팀, 현장 헬기수색 시작했지만 기상 여건 난항 ▲ 홍수·산사태 구조 작업이 이어지고 있는 28일 네팔 카트만두 트리부반 국제공항에서 헬기가 이동하고 있다. 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한국인 9명을 수색·구조하기 위한 한국남동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 현지 대응팀의 수색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SBS 2026.08.29 15:33
'대홍수' 사망자 633명으로 증가…실종자도 3천 명 ▲ 네팔 대홍수로 인한 산사태 지역에서 구조대원들이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네팔·중국 국경의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대규모 홍수가 발생한 지 나흘째인 오늘 양국에서 파악된 전체 사망자 수가 633명으로 늘고 실종자 수도 3천 명에 육박했습니다. SBS 2026.08.29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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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충청·남부 집중호우…충남 최대 200mm↑ 강한 비 현재 서울은 구름만 지나고 있지만 충청 이남 지역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현재 전남 순천 지역에 시간당 19mm의 세찬 비가 쏟아지고 있는데요. SBS 2026.08.29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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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대응팀 9명 추가 파견…헬기 허가는 아직 네팔에서 연락이 두절된 우리 국민 9명을 찾기 위한 수색이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우리 정부는 오늘 신속대응팀 9명을 추가로 파견했는데, 헬기 수색은 현지 기상상황과 네팔 당국의 운항 허가가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SBS 2026.08.29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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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도 '추가 범람' 주의보…사망·실종 3천 6백여 명 최악의 대홍수와 산사태가 발생한 네팔과 중국 접경 지역에서는 밤사이에도 추가 범람 주의보가 울렸습니다. 대홍수로 만들어진 자연 댐이 추가로 붕괴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는 가운데 사망자가 6백 명을 넘어섰고 실종자는 3천 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SBS 2026.08.29 15:09
"직원이 열차에 깔렸다"…기관사와 무전 소통 중 참변 ▲ 코레일 경기도 의왕시 경부선 의왕역 구내에서 화물차량을 연결하고 분리하는 입환 작업을 하던 한국철도공사 소속 직원이 열차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SBS 2026.08.29 15:07
경기 연천군 농업용 창고서 화재…소방당국 진화 중 ▲ 119, 소방 오늘 낮 1시 반쯤 경기 연천군 백학면에 있는 단층 크기 농업용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화재 당시 창고 안에는 아무도 없어 현재까지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SBS 2026.08.29 14:54
충북 괴산서 526세대 한때 정전…3시간여 만에 복구 ▲ 정전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오늘 오전 9시 55분쯤 충북 괴산군 괴산읍 일대 526세대에 전기 공급이 끊겼습니다. SBS 2026.08.29 14:51
박정원 두산 회장, 네팔행…실종 직원 수색 현장 직접 지원 ▲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6명이 네팔에서 대홍수로 연락이 끊긴 가운데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오늘 네팔로 출국합니다. SBS 2026.08.29 14:48
무면허로 17km 질주…차 안에서 '마약 주사기' ▲ 서울동대문경찰서 무면허 운전을 하다 붙잡힌 남성의 차 안에서 마약 투약용 주사기가 발견돼 경찰이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마약류관리법 위반·무면허 운전 등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A 씨를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26.08.29 1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