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총리 "경찰 조직문화 쇄신해야…개혁기구, 내부에 있긴 어려워" ▲ 한성숙 국무총리가 25일 국회에서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열린 2025 회계연도 결산 종합질의에 출석해 국민의힘 윤용근 의원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SBS 2026.08.27 14:28
미 청소년 SNS 심야 셧다운에 하루 2시간 제한…꼬리 내린 메타 ▲ 메타 페이스북·인스타그램 운영사 메타플랫폼이 청소년 사회관계망서비스 중독을 유도했다며 미국의 주 정부들이 제기한 소송을 해결하기 위해 약 167억 달러, 우리 돈 약 23조 1천억 원을 지급하고 청소년 보호 조치를 강화하기로 합의했습니다. SBS 2026.08.27 14:25
일 은행 부총재 "계속 정책금리 금리 인상해 금융완화 수준 조정" ▲ 일본은행 일본 중앙은행인 일본은행의 히미노 료조 부총재가 계속 정책금리를 인상할 방침을 강조했습니다. 히미노 부총재는 오늘 사이타마시에서 열린 금융경제간담회 강연에서 현재의 금융환경은 완화적이라며 "계속 정책금리를 올려 금융완화의 정도를 조정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26.08.27 14:21
참혹했던 네팔 홍수 상황…"급류에 떠내려가다 나무에 걸려 살아" ▲ 네팔 대홍수 네팔과 중국 티베트자치구 일대를 덮친 대규모 홍수·산사태로 수백 명이 사망·실종된 상황에서 당시의 참혹한 상황을 전하는 생존자들의 증언이 잇따라 공개되고 있습니다. SBS 2026.08.27 14:19
하루 새 실종자 350명 가까이 늘었다…사망자 165명 시신 수습 중국 국경 인근 네팔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대규모 홍수가 발생한 지 이틀째인 현지 시간 27일 실종자 수가 820여 명으로 급증했습니다. 네팔 현지 매체 '온라인 카바르'와 로이터통신 등은 네팔 경찰이 현지 시간 어제 북부 바그마티주 일대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826명이 실종됐다고 발표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26.08.27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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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오늘의 주요뉴스…'네팔 대홍수' 한국인 9명 여전히 연락 두절 1. 전 세계를 충격에 빠뜨린 네팔과 중국의 티베트 국경 지역 대규모 홍수와 산사태 소식, 지금까지 최소한 160명이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고 네팔과 중국 당국이 밝혔습니다. SBS 2026.08.27 14:13
거대한 빙하 단숨에 붕괴…도망치는 사람들 덮친 '진흙 폭풍' [스프] ⚡ 스프 핵심요약 네팔과 중국 티베트 접경 지역에서 빙하와 암석이 대규모로 붕괴하면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는 급류로 최소 160명이 숨지고 수백 명이 실종됐습니다. SBS 2026.08.27 14:08
이 대통령, 전국 기초단체장들과 오찬…"지방 소멸 문제 심각" ▲ 이재명 대통령, 기초단체장 초청 오찬간담회 참석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수도권 집중에 따른 수도권의 폭발 위기와 지방 소멸의 문제는 대한민국을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며 "이 문제를 풀어내지 못하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SBS 2026.08.27 14:07
중 티베트 산사태 3명 사망·실종 558명으로 늘어…외국인 260명 ▲ 네팔 대규모 홍수 중국 티베트자치구 르카쩌시 지룽현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사태로 인한 인명 피해가 사망 3명, 실종 558명으로 늘었습니다. SBS 2026.08.27 14:03
"비 한 방울 안 왔는데 네팔 대홍수"…무서운 히말라야 기후변화 ▲ 네팔 대홍수 중국 국경 인근에 있는 네팔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갑자기 발생한 큰 홍수가 대규모 인명 피해를 내면서 홍수 발생 원인에 관심이 쏠립니다. SBS 2026.08.27 1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