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난징대학살 만행 일본군 편지 공개…"패잔병 1만여 명 살해" ▲ 중국의 난징대학살 추도식 중국이 일본의 패전 81주년을 맞아 난징대학살 관련 기록물을 추가 공개했습니다. 관영 신화통신은 오늘, 난징대학살 희생동포 기념관이 어제 중국을 침략한 일본군 병사의 친필 편지 등을 공개하는 사료 기증 행사를 열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26.08.16 16:54
국민의힘 김태호 "이 대통령 '연임 안한다' 밝히면 야당도 개헌논의 동참해야" ▲ 국민의힘 김태호 의원 국민의힘 김태호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이 연임 불추진을 명확히 밝히면, 야당도 개헌 논의에 적극 동참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26.08.16 16:41
범여권 법사위 "조희대, '김건희 재판지연' 직무유기 책임 묻겠다" ▲ 서영교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진보당 의원들이 조희대 대법원장을 향해 "내란 및 국정농단 사범 재판을 지연하는 대법원장의 직무 유기에 반드시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26.08.16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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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AI로 썼네" 보고서 꼼수 다 걸린다?…'클로드 개발사' 신기술에 "구독 취소!" 앤트로픽이 자사 인공지능 모델 클로드가 처리한 텍스트 콘텐츠에 사람 눈에 보이지 않는 워터마크를 심겠다고 밝히자 일부 이용자들이 구독 취소를 예고하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SBS 2026.08.16 16:33
봉준호 감독, '길 위의 뭉치' 극찬 "한국적인 배경에 녹아든 스토리가 마음 울려" 봉준호 감독이 토종 애니메이션 '길 위의 뭉치'를 극찬했다. '언더독'의 뉴마스터링 버전인 '길 위의 뭉치'는 하루아침에 거리에 나앉게 된 유기견 '뭉치'가 산전수전을 겪은 거리의 고참 '짱아', 개농장을 탈출한 걸크러시 들개 '밤이' 등 저마다의 상처를 품은 친구들과 무리를 이뤄 진정한 자유를 찾아 나서는 가슴 벅찬 여정을 그렸다. SBS연예뉴스 2026.08.16 16:09
'친일파 후손' 전범선 "이인직은 나라도 가정도 버려…덕 본 것 없다" 작가 겸 밴드 '양반들' 보컬 전범선이 친일 민족 반역자 이인직의 후손이라는 가정사를 공개했다. 전범선은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최욱의 매불쇼' 광복절 특집에 출연해 신소설 '혈의 누' 작가이자 을사늑약 체결 현장의 통역관이었던 이인직의 5대손이라는 사실을 밝혔다. SBS연예뉴스 2026.08.16 16:03
미, 이란전 목표 점점 후퇴…'비핵화'→'유가 안정' 축소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이란을 상대로 한 전쟁에서 당초 제시했던 목표를 갈수록 축소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SBS 2026.08.16 16:02
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 "이 대통령, 제3자 변제 유지·책임 외면" ▲ 3.1운동 107주년 강제징용노동자상 양대노총 합동참배 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은 "정부가 강제동원 피해자 제3자 변제 방안을… SBS 2026.08.16 16:01
"6살 아들 사라졌다" 신고…아파트 화단서 숨진 채 발견 6살 아이가 아파트에서 추락해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인천 부평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밤 9시쯤 인천의 한 아파트 15층 세대에서 A군이 사라졌다는 부모의 신고가 112에 접수됐습니다. SBS 2026.08.16 15:51
언덕길 손수레 끌다 주저앉고 '푹'…순찰 드론이 도왔다 ▲ 폐지 줍다 도로에 앉아있는 70대 노인 폭염특보가 내려진 한낮, 폐지를 줍다 탈진 위기에 놓인 70대 노인이 경찰의 드론 순찰 덕분에 무사히 구조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SBS 2026.08.16 1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