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지환, 밀워키 이적과 동시에 번트 안타로 빅리그 복귀 신고 ▲ 배지환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팀에서 지난 5일 방출당한 배지환이 밀워키 브루어스 이적과 동시에 빅리그에 복귀했습니다. SBS 2026.08.10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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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뿌·말랑이 찾는 2030…침체 상권까지 '들썩' 손으로 누르거나 만지며 노는 장난감, 인기가 많습니다. 어린이 보다 오히려 2∼30대가 더 많이 찾는데요. 발길이 끊겼던 거리가 다시 살아날 정도입니다. SBS 2026.08.10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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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던 옷'이 돈 되는 시대…고물가에 뜬 '중고 의류' 요즘 워낙 물가가 비싸다 보니 옷도 중고로 사 입는 분들 많습니다. 중고 시장이 워낙 커져서 이제는 백화점과 대형 패션 기업까지 뛰어들고 있습니다. SBS 2026.08.10 06:54
박희경, 수영 여자 자유형 400m 한국 신기록 '4분 09초 65' ▲ 여자 자유형 400m 한국 기록을 세우고 대한수영연맹 포상금도 받은 박희경 수영 박희경이 여자 자유형 400m 한국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SBS 2026.08.10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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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극심한 더위 한풀 꺾여…동해안·영남 비 이번 주는 상대적으로 차가운 공기가 유입되면서 극한 더위는 한풀 꺾일 전망입니다. 이에 서울을 비롯한 많은 지역의 폭염 특보는 완화되었는데요, 그래도 당분간 33도 안팎의 폭염주의보 수준의 더위는 계속될 전망입니다. SBS 2026.08.10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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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식간에 80도↑…"배터리 차 안에 두지 마세요" 요즘 같은 날씨에는 차량 내부가 금세 뜨거워지죠. 보조배터리나 라이터를 차 안에 무심코 두고 내렸다가는 큰 불이 날 수 있습니다. 폭염 속 차가 얼마나 뜨거워지는지 권민규 기자가 실험해 봤습니다. SBS 2026.08.10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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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 43% 말라버린 프랑스…농사·전기 생산도 타격 우리뿐 아니라 유럽에서도 폭염과 가뭄 피해가 심각합니다. 하천이 메말라 곳곳에서 바닥을 드러내는가 하면, 농작물과 전력 생산에도 큰 타격을 받고 있습니다. SBS 2026.08.10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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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능숙해도 위험"…동해안 '이안류' 비상 동해안에서는 바닷가에서 먼바다 쪽으로 쓸고 나가는 해류, 이안류 때문에 인명 사고가 날까 봐 비상이라고 합니다. 지자체에서는 해류에 휩쓸린 실종자의 동선을 AI로 예측하는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SBS 2026.08.10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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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연장된 선관위 국조특위, 오늘 3차 청문회 실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진상규명을 위한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가 오늘 3차 청문회를 엽니다. 국조특위 활동기간 이번 달에 끝나… SBS 2026.08.10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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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자 수 미리 입력…지선·대선·총선서 117건" 선관위가 투표가 아직 진행 중인 시간의 투표자 수를 미리 입력한 기록이 100건 넘게 나왔습니다. 낮 12시 투표율을 11시 반쯤 미리 입력해 놓는 식이었습니다. SBS 2026.08.10 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