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세금 올린다고 집값 못 잡아…가장 큰 피해자는 서민" ▲ 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이 정부의 부동산 세제 개편안을 두고 "집을 사도 세금, 팔아도 세금인 '세금 지옥'만 심해질 우려가 크다"고 비판했습니다. SBS 2026.08.04 15:28
보이스피싱 의심 정보 공유, 정보 주체 동의 없이 가능 ▲ 보이스피싱 앞으로 금융회사나 통신사, 수사기관 등에서 보이스피싱 의심 정황을 포착하면, 정보 주체의 개별 동의 없이도 정보공유분석기관에 정보가 공유됩니다. SBS 2026.08.04 15:22
빅테크의 앤트로픽·오픈AI 지분 "기업 실적 부풀려" ▲ 앤트로픽 웹사이트 마이크로소프트와 아마존 등이 보유한 비상장주식 가치 급등이 S&P 500 지수 구성 기업 전체의 이익을 실제보다 훨씬 더 탄탄한 것처럼 부풀린다고 미국 경제방송 CNBC가 3일 보도했습니다. SBS 2026.08.04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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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잡아야 돼" 포켓몬볼 던졌다…일본 항의에도 '트럼프 나루토' 그대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일본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무단으로 사용해 만든 동영상을 SNS에 올린 것과 관련해 일본 정부가 공식 외교 루트를 통해 우려를 표했습니다. SBS 2026.08.04 15:17
KISA, 기관장 직속 혁신TF 출범…사이버보안 경쟁력 높인다 ▲ 한국인터넷진흥원 외경 한국인터넷진흥원은 기관장을 수장으로 하는 전사적 혁신 추진체계 '국민 체감 성과 혁신 전담 조직'을 발족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26.08.04 15:16
'스파이더맨4', 단 7일 만에 400만 고지…팬데믹 이후 가장 빠른 속도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개봉 7일 만에 전국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개봉 7일째인 오늘 오후 12시 51분 기준 누적 관객 수 400만 명을 기록했다. SBS연예뉴스 2026.08.04 15:13
공수처, '서해 공무원 피격 위증 의혹' 제주해경청 압수수색 ▲ 공수처 현판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오늘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과 관련해 위증 혐의를 받는 박상춘 전 제주지방해양경찰청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 SBS 2026.08.04 15:10
"이란·오만 호르무즈 합의 접근…이란 통제 인정해야 할 수도" ▲ 호르무즈 해협 호르무즈 해협 통항과 관련해 해협 연안국인 이란과 오만이 구체적인 수준까지 협의를 좁혔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뉴욕타임스 이란 당국자 2명을 인용해 해협에 진입하는 선박은 이란이 통제하는 수역으로, 출항할 땐 오만이 통제하는 수역에 가까운 경로를 따르는 방안으로 양국 합의가 가까워지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26.08.04 15:05
한은 "올해 3월 환율 급등, 3분의 1은 NDF 탓…야간에 영향 커" ▲ 지난 3일 서울 중구 명동의 한 환전소에 환율이 표시돼있다. 원·달러 환율이 급등했던 올해 3월 환율 상승분의 약 3분의 1은 역외차액결제선물환 거래에 따른 결과라는 한국은행 분석이 나왔습니다. SBS 2026.08.04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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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중증장애인 대출 감금' 10대 검거…"스파링 했었어" 과거 인연 있었다? 중증 지적장애인을 협박해 강제로 대출을 받게 해 돈을 뜯고 감금까지 한 1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제주 서귀포경찰서는 공갈, 사기, 감금 혐의로 10대 A 군을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26.08.04 1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