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은, LPGA 여자 스코틀랜드 오픈 첫날 선두…김아림 3위 ▲ 신지은 골퍼 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 16년차 신지은이 ISPS한다 여자 스코틀랜드 오픈 첫날 선두권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신지은은 23일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 에어셔의 던도널드 링크스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7개를 잡고 보기는 1개로 막아 6언더파 66타를 쳤습니다. SBS 2026.07.24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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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 손가락 잘렸다…무서운 의자" 대학병원 교수 경고 고깃집에 가면 옷이나 가방을 넣을 수 있는 원통형 수납 의자, 이른바 '깡통 의자'를 쉽게 볼 수 있는데요. 손가락 절단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며 대학병원 성형외과 교수가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SBS 2026.07.24 07:17
파주서 말다툼하던 아버지에게 흉기 휘두른 10대 아들 체포 ▲ 파주경찰서 경기 파주시에서 말다툼을 벌이던 아버지에게 흉기를 휘두른 10대 아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파주경찰서는 특수존속상해 혐의로 10대 남성 A 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어제 밝혔습니다. SBS 2026.07.24 07:17
송성문, 9회 대타로 나서 삼진…시즌 타율 0.226 ▲ 샌디에이고 송성문 송성문이 이틀 연속 대타로 출전했으나 안타를 치는 데 실패했습니다. 송성문은 24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와 방문경기에서 1타수 무안타를 기록했습니다. SBS 2026.07.24 07:16
"해외 ATM 이용시 비번 노출 유의하세요…도난시 보상 어려워" ▲ 런던 거리의 ATM 기기 A 씨는 해외 현금자동입출금기에서 교통승차권을 사던 중 카드 결제비밀번호를 훔쳐본 근처 범죄자가 A 씨 카드를 소매치기해 다른 ATM에서 원화 450만 원 상당 현금을 인출했습니다. SBS 2026.07.24 07:14
물속 1m 찌꺼기 꽉 찼다…썩는 냄새 진동에 "올해 최악" ▲ 진녹색으로 변한 대청호 "한 달 전 시작된 녹조가 장마철에 접어든 뒤 최악으로 치닫고 있어요. 한 뼘 물속도 분간하기 힘든 데다, 썩는 냄새까지 진동해 숨 쉬는 것도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어제 충북 옥천군 군북면 지오리에서 가시박 제거작업을 하던 주민 박 모씨는 진녹색으로 변한 대청호의 녹조 상황을 '역대 최악'이라고 진단했습니다. SBS 2026.07.24 07:13
충남 보령 외연도 근처 해상서 어선 전복…60대 선원 1명 실종 ▲ 보령 외연도 근처 어선 전복 사고 충남 보령시 외연도 인근 해상에서 어선이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오늘 새벽 3시 50분쯤 11명이 승선한 24t급 어선이 전복됐습니다. SBS 2026.07.24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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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60개국에 '강제노동 관세' 발표…한국 사실상 12.5% 방금 들어온 속보입니다. 미국의 상호 관세가 위법하다는 판결이 확정된 이후 잠깐 그 자리를 대신했던 글로벌 관세가 만료되면서 미국이 새로 강제노동 관세를 부과했습니다. SBS 2026.07.24 07:08
복분자 틈 희귀종 30cm…13년째 지리산 자락서 포착 ▲ 남원 지리산자락서 발견된 댕구알버섯 세계적 희귀종으로 알려진 댕구알버섯이 전북 남원시 지리산 자락에서 13년째 나왔습니다. 어제 남원시에 따르면, 산내면 입석마을 주 모씨가 자신의 복분자 농장에서 최근 댕구알버섯 1개를 찾아냈습니다. SBS 2026.07.24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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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가 병사들 대신 불침번 선다…국방부 행정 예고 군대 갔다 오신 분들이 불침번에 대한 기억 참 많으시죠. 그런데 앞으로 CCTV 등을 갖춘 군부대에서는 병사들이 야간 불침번을 서지 않게 될 수도 있다는 소식입니다. SBS 2026.07.24 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