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18만 7천 건…57년 만에 최저 ▲ 미 플로리다주 한 채용박람회의 구직자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시장 예상을 크게 밑돌며 57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SBS 2026.07.24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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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저는 오늘로 만 4년간의 나이트라인 진행을 마칩니다. 좋은 마침이 있어야 새로운 시작이 있다고 생각하며 아쉬움을 달래봅니다. 이별 없는 만남은 없듯이 만나기 위한 헤어짐은 희망입니다. SBS 2026.07.24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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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오늘도 중부 장맛비…33도 안팎 무더위 계속 연일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어제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으로도 폭염특보가 확대됐습니다. 당분간 체감온도가 33도 안팎의 무더위가 이어지겠고, 영남 지역은 35도 안팎까지 오르겠습니다. SBS 2026.07.24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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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포커스] 방탄소년단은 NO! BTS는 OK? 오락가락 북한폰 계속해서 김아영 기자와 함께 북한 관련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김 기자, 북한이 K팝이나 우리 드라마에 대해서 철저하게 통제하고 있다는 것은 잘 알려지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김 기자가 북한 스마트폰의 K팝 가수 이름을 직접 쳐봤다면서요? 지난주에 이어서 이번 주도 북한 스마트폰 관련 이야기 들고 왔는데요. SBS 2026.07.24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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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포커스] 평양서 교통사고 시비…차 소유 허용에 '새 고민' 지난 2024년부터 북한에서도 개인이 차량을 소유할 수 있게 법이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차량 정체나 사고 처리같이 이전에는 흔히 발생하지 않았던 고민이 생겨나고 있다고 합니다. SBS 2026.07.24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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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 터지더니 불길"…관리실 폭발로 8명 중경상 경북 경산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폭발과 함께 불이 나 8명이 다쳤습니다. 불을 낸 70대 주민은 화상을 입은 상태로 흉기를 들고 주변을 배회하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SBS 2026.07.24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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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기 사건' 전 광산서장 소환…국수본 향하는 수사 장윤기 사건 부실수사 의혹에 대한 경찰 수사가 광주 광산경찰서를 넘어 최정점인 국가수사본부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장윤기가 여고생을 살해하기 이틀 전, 스토킹 신고를 받고도 광산서가 부실 대응했다는 정황도 드러났습니다. SBS 2026.07.24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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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후배 성추행 일삼은 경찰 간부…고강도 감찰 경남 지역에서만 30년 넘게 근무한 50대 경찰 간부가 후배 여경들을 성추행한 혐의 등으로 고강도 감찰을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지역에서 영향력이 큰 탓에 그동안 피해 내용이 드러나지 않았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SBS 2026.07.24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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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도 '깜짝' 성장 희소식…코스피 '7천' 회복 반도체 수출 호조에 우리 경제가 2분기에도 깜짝 성장했습니다. 올해 3% 성장과 1인당 국민소득 4만 달러 달성이 가시권에 들어왔는데, 코스피도 7천선을 회복했습니다. SBS 2026.07.24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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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전세대출 조정해야"…공급은 '속도전' 강조 부동산 토론회에서는 대출 규제나 공급 문제도 화두였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쉬운 전세 대출이 집값 폭등의 한 원인이라며 조정할 필요성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26.07.24 0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