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서 80대 남성 실종 닷새 만에 숨진 채 발견 ▲ 폴리스라인 치매를 앓고 있는 80대 노인이 실종된 지 닷새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어제 인천 강화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전 9시 20분 인천 강화군 강화읍에 홀로 거주하는 80대 남성 A 씨가 실종된 것 같다는 요양보호사의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SBS 2026.07.23 07:15
동해 플라스틱 제조공장 화재…소방 대응 1단계 발령 ▲ 23일 오전 강원 동해시 구호동 한 플라스틱제품 제조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소방 당국이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를 투입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SBS 2026.07.23 07:13
인천 쿠팡물류센터 화재 확산 막은 핵심전술은 '수증기' ▲ 인천 쿠팡물류센터 화재 붕괴 가능성까지 제기됐던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를 큰 인명피해 없이 진화한 소방 당국의 핵심 전술은 다름 아닌 수증기였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SBS 2026.07.23 07:10
천안 에어컨 기사 살해사건 피해자 유족 "가해자 엄벌 촉구" ▲ 유가족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암투병하는 아내와 지적 장애를 앓는 딸 살리겠다고 몸이 부서지도록 일만 했던 사람이에요. SBS 2026.07.23 07:09
'메자닌' 구조가 뭐길래? …물류센터 화재마다 논란 ▲ 불에 검게 그을린 인천 쿠팡 물류센터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를 계기로 물류센터의 복층 적재 구조인 '메자닌' 구조를 둘러싼 안전성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SBS 2026.07.23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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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 순찰 중 "여기다!"…"관상용인 줄" 화단에 '빼곡' 골목길 화단에 양귀비 600주입니다. 마약으로 분류되는 양귀비를 재배하던 주민이 순찰 중이던 형사들에게 적발됐다는 소식입니다. 지난달 5일, 한 남성이 골목길을 두리번거리며 걸어갑니다. SBS 2026.07.23 07:06
7개 약에도 꿈쩍 않던 고혈압…수술로 치료 길 찾았다 ▲ 혈압 측정 "혈압 수치를 보고서도 잘못 본 줄 알고 한참을 봤습니다." 얼마 전 서울대병원 의료진에게 도착한 한 통의 문자메시지입니다. SBS 2026.07.23 07:05
한국서 일했던 LA 에인절스 스카우트, 상대 코치 몰래 촬영하다 해고 ▲ 지난해 LG 스카우트로 일했던 저스틴 프린스틴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에서 외국인 스카우트 업무를 맡았던 저스틴 프린스틴이 미국에서 상대 코치를 몰래 촬영했다가 들켜 해고됐습니다. SBS 2026.07.23 07:02
테슬라, 2분기 순이익 전년비 5% 감소 ▲ 테슬라 미국 전기자동차 기업 테슬라가 올 2분기 시장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실망스러운 실적을 냈습니다. 테슬라는 22일 실적발표를 통해 올해 2분기 일반 회계기준 순이익이 11억 1천4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5%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26.07.23 07:01
미 "미국-사우디, 평화적 원자력 협력 협정 체결" ▲ 크리스 라이트 에너지부 장관과 사우디아라비아 에너지부 장관인 압둘아지즈 빈 살만 왕자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22일 사우디아라비아와 원자력 협정을 체결했습니다. SBS 2026.07.23 0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