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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장윤기 사건 '후폭풍'에 경찰 '술렁'…'전 계급 뺑뺑이' 소문에 결국 최근 경찰 내부에서 확산하는 '전 계급 순환설' 등에 대해 경찰청이 "사실이 아니라"며 진화에 나섰습니다. 경찰청 인사담당관실은 오늘 내부 공지를 통해 "최근 확산하고 있는 전 계급 순환, 강제 시·도 간 전출, 특정 부서·직위 순환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SBS 2026.07.21 14:49
"제주는 폭염 재난 상황"…올해 첫 온열질환 사망자 발생 제주에서 올해 첫 온열질환 사망자가 발생하면서 제주도가 폭염 대응 수위를 높였습니다. 제주도는 온열질환으로 입원한 환자 1명이 숨져 올해 첫 온열질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26.07.21 14:49
"3시간 만에 빠져나왔다"…아산병원 주차장서 옴짝달싹 ▲ 서울아산병원 지하주차장 오늘 서울아산병원 일대 극심한 교통체증이 벌어져 일부 시민이 몇 시간 동안 지하 주차장을 빠져나오지 못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SBS 2026.07.21 14:48
성신여대 '래커칠 시위' 학생 5명 재판행…5명은 기소유예 ▲ 2024년 11월 오후 서울 성북구 성신여자대학교 돈암수정캠퍼스에 있는 성신여대 설립자 이숙종 박사 동상에 국제학부 외국인 남학생 모집 반대 문구를 적은 종이가 붙어 있다. SBS 2026.07.21 14:45
이 대통령 "기업 영업이익 배분, 노동쟁의 대상 아니라고 생각" ▲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일부 대기업 노동 현장에서 '영업이익 % 성과급' 도입 문제가 논란이 되는 것과 관련해 "영업이익의 일정 비율을 배분하는 문제가 과연 쟁의의 대상인가. SBS 2026.07.21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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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중국도 금지한 '독성 살충제' 가 '키즈 펜션'에…응급실 갔는데 "슬리퍼 어딨냐" 따진 업주 제주 한 영유아 동반 인기 펜션에서 인체에 해로운 토양 살충제를 사용해 투숙객 가족이 응급실을 찾은 사연이 전해져 공분이 일고 있습니다. 최근 어린 딸과 제주도로 여름휴가를 다녀왔다는 A씨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아기와 함께하기 좋은 숙소로 홍보하던 펜션이었는데 수영장 옆에 유독성, 휘발성 토양 살충제가 뿌려져 있었다"며 "건강 이상 증세로 응급실에 다녀와 2박 일정을 채우지 못하고 퇴실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26.07.21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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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픽] "강추∼ 고기가 너무 부드러워!!"..1천 원에 팔아넘긴 양심 "속았다" "기념일이라 예약했는데 만족스럽다." "환부를 꼼꼼하게 봐주고 치료가 잘됐다." 포털 사이트에 올라온 식당과 병원의 이런 후기들, 모두 조작된 허위 글이었습니다. SBS 2026.07.21 14:38
'범죄도시 실제 모델' 음주운전 경찰, 1심서 벌금 600만 원 ▲ 서울중앙지법 영화 '범죄도시' 주인공 형사 캐릭터 '마석도'의 실제 모델인 경찰관이 음주운전으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SBS 2026.07.21 14:36
미국, 자국민에 중동 여행 주의보…"전 세계 어디서나 공격 대상 될 수 있어" ▲ 미국 국무부 미국 정부가 20일 이란 전쟁과 관련해 전 세계에 있는 자국민에게 여행 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미국 국무부는 "중동지역의 긴장 고조로 인해 복잡해진 안보 상황이 예기치 못한 사태로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며 "현재 중동지역에 체류 중인 미국인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26.07.21 14:36
한국 외교관 전원 정보 해킹 추정… 최대 1만 건 유출 ▲ 국립외교원 한국 외교관 전체 인원의 신상 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추정되는 해킹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국립외교원 온라인교육시스템에서 일어난 이 해킹 사건으로 외교부 퇴직자는 물론 타 중앙부처에서 재외공관으로 파견된 직원들 정보까지 더해 최대 1만 건의 정보가 새어 나간 것으로 추정됩니다. SBS 2026.07.21 1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