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장 단속 채증영상 없앤 경찰…결백 주장 피의자에 무죄 선고 ▲ 경찰관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경찰이 임의로 없앤 도박장 단속 채증 영상이 자신의 결백을 입증할 증거라고 주장하면서 법정 다툼을 벌이던 남성이 결국 무죄 선고를 받았습니다. SBS 2026.07.20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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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에 1996개 푼다…"월드컵 한조각" 가격에 입이 떡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팀에겐 우승반지가 월드컵 사상 처음으로 수여되는데요. 다만 그 반지를 팬들에게도 고가의 가격에 판매한다고 해 논란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SBS 2026.07.20 07:22
여고생 앗아간 은마아파트 화마…"무자격자가 테이프로 전선 붙여" ▲ 인명 피해 발생한 대치동 은마아파트 화재 2026년 2월 24일 4시 57분, 평범한 출근길이었습니다. 업무 생각에 마음이 급했고, 가족들이 깰까 봐 전등을 켜지 않고 집을 나섰습니다. SBS 2026.07.20 07:20
복도 에어컨도 '풀가동'…"1천만 원 벌었다" 학교 비결 ▲ 청주 복대초 본관 옥상에 설치된 태양광 발전 설비 "우리 학교 전기는 어디에서 올까요?", "태양에서 와요". SBS 2026.07.20 07:17
초등학교 교실 들어가 학생 3명 추행한 60대 항소심도 징역 3년 ▲ 청주지법 초등학교에서 열린 축제에 참석했다가 교실 등에 들어가 학생 3명을 성추행한 60대가 항소심에서도 징역 3년을 선고받았습니다. SBS 2026.07.20 07:13
"창문도 못 열어"…아파트 습격한 거미 떼에 주민들 고통 ▲ 촘촘하게 쳐진 거미줄 "살다 살다 거미 때문에 창문도 못 열고 방역도 안 된대서 매일 피난 다니는 신세입니다." 지난 17일 오후 전남광주 나주시 드들강변 인근의 한 아파트. SBS 2026.07.20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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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뒤에서 '퍽퍽'…내려서 신고한 순간 "내 택시!" 택시기사를 폭행하고 차량까지 탈취해 달아나던 범인이 오토바이 운전자와 경찰의 공조 끝에 검거됐습니다. 지난달 14일 새벽 서울의 한 도로에서 한 승객이 택시에 올라탔는데요. SBS 2026.07.20 07:09
접객원 손잡다 추궁당하자 사장 턱 핥는 엽기 폭행 30대 벌금형 ▲ 창원지법 유흥접객원 손을 잡은 것을 추궁당하자 격분해 유흥주점 사장을 밀치는 등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SBS 2026.07.20 07:07
스페인, 아르헨티나 꺾고 16년 만에 우승…메시 마법은 없었다 ▲ 페란 토레스가 월드컵 결승전에서 골을 넣은 후 포효하고 있다. '무적함대' 스페인이 리오넬 메시가 '라스트 탱고'를 춘 아르헨티나를 물리치고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SBS 2026.07.20 07:05
이상기후에 빨라진 중국발 '비래해충'…남해안 지자체 방제 비상 ▲ 경남도농업기술원 여름철 고온다습한 이상기후가 이어지면서 벼멸구 등 중국에서 기류를 타고 건너오는 '비래해충(飛來害蟲)'이 남해안 일대 벼 재배지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SBS 2026.07.20 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