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2도움' 아르헨티나, 잉글랜드에 역전승 결승행 북중미 월드컵에서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가 잉글랜드에 역전승을 거두고 두 대회 연속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아르헨티나는 오늘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전에서 후반 10분 앤서니 고든에게 선제골을 내줬지만 후반 40분에 나온 엔소 페르난데스의 동점 골과 후반 추가시간에 터진 라우타로 마르티네스의 역전 골로 잉글랜드에 2대 1로 승리했습니다. SBS 2026.07.16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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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이번엔 '대낮 폭격'…이란 "MOU 이행 중단" 미군이 이란을 향해 대낮 기습 공습까지 단행하며 닷새 연속 무차별 폭격에 나섰습니다. 지상군 투입까지 검토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란도 사실상 종전 양해각서 파기를 선언하며 결사 항전을 천명했습니다. SBS 2026.07.16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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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가담·항고 포기' 심우정 전 검찰총장 구속심사 내란 중요 임무종사와 윤 전 대통령 항고포기 직권남용 혐의를 받는 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구속 기로에 섰습니다. 오늘 오전 심 전 총장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이 진행됐는데, 구속 여부는 이르면 오늘 밤 나올 전망입니다. SBS 2026.07.16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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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회생 '숨통'…메리츠 2천억 지원 메리츠금융그룹이 홈플러스의 기업 회생을 위해 2천억 원 규모의 긴급 운영자금을 전액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홈플러스 최대 채권단인 메리츠금융 3사는 오늘 이사회를 열고 이같은 지원안을 의결했습니다. SBS 2026.07.16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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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종목 레버리지 규제 강화…예탁금·거래단위 상향 정부가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에 따른 증시 변동성 완화를 위해 투자 규제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의 기본예탁금을 기존 1천만 원에서 3천만 원으로 상향하고, 전액 현금으로 보유하도록 했습니다. SBS 2026.07.16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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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맞지는 않았다!' 유시민 공개 저격한 김민석 "평론 넘는 말 왜 했을까?" / 인터뷰 / SBS / 주영진뉴스브리핑 'SBS <주영진 뉴스브리핑>' ■ <주영진 뉴스브리핑> ■ 진행 : 주영진 앵커 ■ 김민석 전 국무총리 ● 김민석 / 전 국무총리 "국정성공이 제일 중요할 때..2년 후 총선 잘 치를 자신감" "'4대 혁신안' 발표..이젠 비전 경쟁으로 전환할 때" "청년·통합·당원주권·공천, 평소 늘 고민해오던 과제들" "유시민, 김대중·노무현 때도 공격..지금 발언 이유는 무엇일지" "유시민, 통상적인 평론 영역에선 벗어나..늘 맞지는 않아" "'DJ-이재명 잇는 다리 되고 싶다' 말한 적 있어..민생-실용 철학 유사" "이재명 정치의 본질, 모든 문제를 실용·통합·민생 관점에서" "보완수사권, 8월 전대 전 현 지도부가 마무리해야" "감기약 논란? 시간 지나면 다 밝혀져..사필귀정" "대통령과 의견 다를 경우? 치열하게 토론하고 방향 만들면 돼" "유시민 말한 인위적인 정계 개편 가능하지 않아" "당선되면 '이기는 대통합' 바로 시작..대대적 영입 작업 필요" ▷ 주영진 / 앵커 : 김민석 전 국무총리, 민주당 대표 경선 후보입니다. SBS 2026.07.16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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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야담] "특정인 입장에 입장 없다"…청와대도 일축 'SBS <주영진 뉴스브리핑>' ■ <주영진 뉴스브리핑> ■ 진행 : 주영진 앵커 ■ 임미애 … SBS 2026.07.16 17:16
미국·이스라엘 국방장관 통화…이란 군사작전 논의 ▲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부 장관과 이스라엘 카츠 이스라엘 국방부 장관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을 둘러싼 갈등으로 미국과 이란의 무력 충돌이 격화하는 가운데, 이스라엘과 미국 국방부 장관이 대이란 군사작전에 대해 논의했다고 이스라엘 국방부 장관실이 밝혔습니다. SBS 2026.07.16 17:14
트럼프 '한국 조선 기업' 언급에…청와대 "협력 증진 방안 모색" ▲ 청와대 청와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과의 조선 협력을 거론한 것과 관련해 "공감대를 바탕으로 협력 증진 방안을 모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26.07.16 17:12
홍수로 수심 5m 차오른 중국 대학…물난리 뚫고 떴다 ▲ 홍수에 고립된 중국 대학생들 바지선으로 구조 쉽게 접고 펼 수 있는 접이식 부교 형태의 바지선이 중국에서 태풍 재난 상황의 긴요한 인명구조 수단으로 떠올랐습니다. SBS 2026.07.16 1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