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17명 신용카드 빌려 85억 원 사기행각 40대 징역 4년 ▲ 부산지방법원 지인 17명의 신용카드 정보를 이용해 85억 원대 사기 행각을 벌이고 피해자들에게는 카드 미납금 수억 원을 떠안긴 40대 남성이 징역 4년을 선고받았습니다. SBS 2026.07.08 05:38
대치동 재수학원 건물에 고가 승용차 돌진…다친 사람은 없어 서울 강남구 유명 재수학원 건물에 고가 승용차가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어제 서울 수서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30분 강남구 대치동에서 벤츠 승용차 한 대가 유명 재수학원 건물로 돌진했습니다. SBS 2026.07.08 05:37
나토회의 맞춰 화력 키운 우크라…모스크바에 드론 430대 ▲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에서 언론과 대화하고 있다. 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가 막을 올린 7일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에 대규모 드론을 날리고 크림반도 보급로를 타격하며 압박 수위를 높였습니다. SBS 2026.07.08 05:35
'케이블타이' 조직적 인멸 정황…검찰 강제수사 결정적 단서 ▲ 장윤기 SUV에 발견된 케이블타이 '장윤기 사건'을 수사한 경찰의 증거인멸 등 의혹을 규명 중인 검찰이 대대적인 강제 수사에 나설 수 있었던 단서는 핵심 증거물의 인멸 정황이 담긴 동영상이었습니다. SBS 2026.07.08 05:33
초등생에게 "사기꾼" 꾸중한 교사…대법, 아동학대는 아냐 ▲ 교실 학생을 가리켜 "사기꾼. 너희들은 쟤처럼 거짓말하는 애가 되지 말라"는 등 발언을 해 아동학대 혐의로 기소된 50대 초등학교 교사에게 대법원이 무죄 취지로 판단했습니다. SBS 2026.07.08 05:33
"건강·변호인 불만"…'돌려차기 사건' 가해자 재판 불출석 사유 ▲ 부산 돌려차기 사건 CCTV 장면 이른바 '부산 돌려차기' 사건의 가해자가 피해자를 보복 협박한 혐의로 추가 기소된 항소심 재판에서 잇따라 불출석한 사유가 공개됐습니다. SBS 2026.07.08 05:31
감 따다 추락해 다친 아파트 직원…지시한 관리소장 2심도 무죄 ▲ 감나무 아파트 단지에서 직원에게 감을 따라고 지시했다가 추락사고 책임을 지고 재판에 넘겨진 관리소장이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SBS 2026.07.08 05:30
하루 17시간 노동 착취에 가혹행위까지…검찰, 염전 운영진 기소 ▲ 염전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자립 능력이 부족한 장애인 등을 착취하고 학대한 염전 운영진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SBS 2026.07.08 05:29
합의금 노려 성폭행 허위 신고한 부부 나란히 '실형' ▲ 제주지방법원 합의금을 노려 성폭행 피해 허위 신고를 한 부부가 나란히 실형에 처해졌습니다. 제주지법 형사4단독 전성준 부장판사는 어제 무고와 위계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30대 A 씨와 40대 B 씨에게 각각 징역 2년과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26.07.08 05:28
아르헨, 11분 남기고 3골…기적 같은 역전으로 8강행 ▲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 아르헨티나-이집트의 경기에서 승리한 아르헨티나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가 두 골 차 열세를 뒤집고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8강에 진출했습니다. SBS 2026.07.08 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