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강 대진 완성…스페인-포르투갈·브라질-노르웨이 등 빅매치 ▲ 축구선수 리오넬 메시와 크리스티안 로메로 국제축구연맹 월드컵 역사상 처음으로 본선에서 48개국이 경쟁한 2026 북중미 대회가 어느덧 16강으로 좁혀져 진정한 '강자들의 대결'에 들어갑니다. SBS 2026.07.04 13:48
고유가 지원금 최종 신청률 98%…6조 1천123억 원 지급 고유가 피해지원금 최종 신청률이 98%로 집계됐습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어제 오후 6시 마감된 1·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자는 3천540만 3천928명입니다. SBS 2026.07.04 13:43
이정후, 기록원 판정 덕에 번트 안타·무실책 행운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외야수 이정후가 타석과 수비에서 기록원의 판정 덕을 봤습니다. 공격에선 투수 정면으로 향한 번트 타구가 안타로 기록됐고, 수비에선 실책성 포구 플레이가 있었으나 실책이 기록되지 않았습니다. SBS 2026.07.04 13:42
콜롬비아, 마지막 16강 티켓 획득…가나 1대 0 제압 ▲ 존 아리아스 콜롬비아가 가나를 제압하고 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마지막 16강행 티켓을 거머쥐었습니다. 콜롬비아는 오늘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전반 14분 터진 존 아리아스의 한 골을 끝까지 지켜 1-0으로 이겼습니다. SBS 2026.07.04 13:40
이란, 최고지도자 하메네이 장례식 엿새 일정 개시 ▲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장례식 이란이 이스라엘 공습으로 숨진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전 최고지도자의 장례식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SBS 2026.07.04 13:37
해외서 조 단위 도박판 벌였다…총책 12년 만에 검거 ▲ 도박 대규모 범죄 단체를 조직해 해외에서 수 조원대의 불법 도박사이트를 운영한 총책이 정부 합동 수사로 검거돼 송환됐습니다. 5천억 원대 도박사이트를 운영하던 남성도 함께 잡혀 왔습니다. SBS 2026.07.04 13:34
"5·18 성역" 이병태 발언에…청와대 "부적절, 엄중 경고" ▲ 이병태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 청와대는 배재고 야구부의 이른바 스타벅스 응원 구호 논란과 관련해 "5·18이 성역이 됐다"고 언급한 대통령 직속 규제합리화위의 이병태 부위원장에 대해 "부적절한 처신"이라며 공개 경고했습니다. SBS 2026.07.04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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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버스 25m 협곡 추락 40명 사망…"기사와 승객 다툼" 파키스탄 다나 사르 고속도로에서 현지시간 3일 시외버스가 25m 아래 협곡으로 추락해 40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습니다. 이 버스는 사고 당시… SBS 2026.07.04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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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부터 정체 전선 북상…내일 오후 전국 장맛비 [날씨] 지금은 장맛비가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은데요. 저녁이 되면 다시 정체 전선이 북상하겠고 밤에는 충청권 남부까지 비구름이 확대되겠습니다. 오늘 제주에 5에서 30mm, 호남과 경남에 5에서 20mm, 밤부터 비가 내리는 충청 남부와 경북 남부는 비의 양이 적겠고요. SBS 2026.07.04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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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개표소 국조특위 진입 막은 60대 남성 구속심사 국회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의 잠실 개표소 진입 당시 이를 막은 60대 남성 A 씨에 대해 오늘 법원이… SBS 2026.07.04 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