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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픽] 딱 1초만 끊겨도 '초비상'.."그 많은 물을 어디서?" 불안 정부가 서남권 반도체 팹에 공급하겠다고 밝힌 용수 계획량은 하루 65만 톤으로, 건설 중인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43% 수준입니다. [김성환/기후부 장관 : 65만 톤의 용수를 적기에 차질 없이 공급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광주·전남 지역 댐 가운데 물 여유량이 있는 곳은 장흥댐과 주암댐 두 곳의 15만 톤 정도. SBS 2026.06.30 09:20
'카지노 왕국' 모나코서 폭탄테러 의심사건…3명 부상 ▲ 모나코 폭발 현장 인근에 배치된 구조대와 경찰 모나코공국 시내의 한 주거용 건물에서 29일 폭발이 발생해 3명이 부상했다고 AFP 통신과 르피가로 등 프랑스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SBS 2026.06.30 09:20
'페루 우파' 후지모리, 대권 도전 4수 만에 0.27%P차 극적 당선 ▲ 케이코 후지모리 후보 29일 페루 대통령 선거 결선투표 개표를 공식 완료한 결과, 우파 성향의 게이코 후지모리 '민중의힘' 후보가 초박빙 승부 끝에 승리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SBS 2026.06.30 09:17
파라과이, 대회 첫 승부차기서 독일 꺾고 16강행 이변 ▲ 승부차기에서 승리한 후 골키퍼 힐과 얼싸안고 기뻐하는 파라과이 선수들. 파라과이가 '전차군단' 독일을 멈춰 세우고 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16강에 진출했습니다. SBS 2026.06.30 09:12
이란 대통령 "합의 의무는 쌍방향"…트럼프 '허세'에 맞불 강경론 ▲ 종전 양해각서에 서명한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미국과의 종전 협상에서 되풀이되는 진통에 대해 원칙적 입장을 밝혔습니다. SBS 2026.06.30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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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경제] 박사 3명 중 1명은 '백수'…구직 포기도 늘었다 화요일 친절한 경제 한지연 기자 나와 있습니다. 한 기자, 요즘은 박사 학위가 있어도 일자리 구하기가 쉽지 않다면서요? 박사 학위 취득자가 역대 최대 규모로 늘었지만 신규 박사 3명 중 1명은 아직 직업을 구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26.06.30 09:10
바르사 떠난 골잡이 레반도프스키, MLS 시카고 파이어로 이적 ▲ 레반도프스키 입단 발표한 시카고 파이어 스페인 프로축구 FC바르셀로나를 떠난 폴란드 출신 골잡이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 시카고 파이어 유니폼을 입었습니다. SBS 2026.06.30 09:06
광주서 심정지 고교생 결국 사망…학폭에 시달렸나 ▲ 경찰 생을 마감한 고등학생이 학교 폭력에 시달렸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25일 오전 4시 40분쯤 광주 광산구 월계동의 한 상가 건물 주차장에서 고교 2학년생인 16세 A 군이 쓰러진 채 발견됐다고 설명했습니다. SBS 2026.06.30 09:01
금리 폭탄 터져도 반도체는 무적? 코스피만 유독 폭발하는 이유 [스프] ⚡ 스프 핵심요약 글로벌 금리 인상 기조와 매파 연준: 신임 연준 의장 케빈 워시는 이란 전쟁 여파로 상승한 물가를 잡기 위해 연내 금리 인상을 시사하는 매파적 행보를 보였으며, 전 세계 중앙은행도 일제히 금리 인상 기조에 돌입했습니다. SBS 2026.06.30 09:00
국회, 민주당 주도 상임위원장 선출 시도…국힘 반발 ▲ 국회 본회의 국회가 오늘 오후 22대 국회 하반기 원 구성을 위한 본회의를 민주당 주도로 엽니다. 민주당 등 범여권 정당은 이날 법제사법위원장 등 여당 몫 상임위원장과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선출할 계획입니다. SBS 2026.06.30 08: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