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대 급락에 코스피 서킷브레이커…사이드카도 잇단 발동 ▲ 2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등이 표시되고 있다. 코스피는 이날 전날보다 31.01포인트 내린 9,083.54에, 코스닥지수는 9.76포인트 내린 958.64에 개장했다. SBS 2026.06.23 14:40
'투표용지 부족' 합수본, 투표관리관·직무대행 등 참고인 조사 ▲ 선관위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 규명을 위한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당시 투표소 현장을 관리했던 실무자급 공무원들에 대한 참고인 조사를 이어갑니다. SBS 2026.06.23 14:22
코로나19 직격탄에 중3 수학 학력↓…최저등급 비율 최고치 ▲ 수학 문제집이 진열된 서점 중학교 3학년 학생 6∼7명 중 1명은 수학 과목의 성취 수준이 매우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26.06.23 14:22
불법 촬영·딥페이크 등 가해 10건 중 3건은 "헤어진 연인이" 불법 촬영물이나 허위 영상물 제작·유포로 성폭력 피해를 경험한 이들 가운데 30% 이상은 헤어진 연인으로부터 가해를 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성평등가족부는 지난해 8월부터 10월까지 만 19∼64세 남녀 10,15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성폭력 안전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SBS 2026.06.23 14:22
"경기남부청에 폭탄 10개 설치" 협박 우편…경찰, 발송자 추적 ▲ 수원시 경기남부경찰청 전경 경기 수원시의 한 119안전센터에 "경기남부경찰청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내용의 우편물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SBS 2026.06.23 14:21
'대포알 공인구'에 골 폭죽…40경기서 121골 ▲ 공인구 '트리온다' 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에서 골 폭죽이 터지는 이유로 공인구 '트리온다'가 꼽힙니다. SBS 2026.06.23 14:21
잠실 개표소 시위 현장서 경찰에 침 뱉은 40대 여성 체포 ▲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 잠실 개표소 시위 현장에서 경찰에게 침을 뱉은 시위 참가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오늘 오전 10시 20분쯤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1-5 게이트 앞에서 근무 중인 경찰관에게 이름을 물어본 뒤 침을 뱉고 욕설을 한 40대 여성 A 씨를 붙잡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26.06.23 14:21
18골·28경기·18승·2천489분…기네스북도 놀란 메시의 대기록 ▲ 월드컵 본선 6회 출전해 최고령 해트트릭 기록 세운 리오넬 메시 아르헨티나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2026 북중미 월드컵을 통해 전 세계 독특하고 신기한 최고 기록을 정리하는 기네스북(Guinness World Records)의 한페이지를 화려하게 장식했습니다. SBS 2026.06.23 14:21
'메시 펄펄 나는데'…호날두, 우즈베크전 선발 출전 '안갯속' ▲ 호날두 영원한 라이벌 리오넬 메시가 월드컵 무대에서 '미친 활약'을 펼치며 축구 역사를 새로 쓰는 가운데, 첫 경기 무득점으로 자존심을 구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대비되는 행보를 보입니다. SBS 2026.06.23 14:21
달러당 162엔 육박 '엔저'에 미일 심야회의…환율 개입 관측도 ▲ 엔화 뉴욕 외환시장에서 엔/달러 환율이 2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에 이르는 등 엔화 가치가 크게 떨어지자 일본과 미국 재정 당국이 환율 개입 논의에 나선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SBS 2026.06.23 1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