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종아리에 버젓이…대형 쇼핑몰 목격담에 '분노' ▲ 온라인서 논란이 된 욱일기 문양 다리 문신 국내 한 대형 쇼핑몰에서 한국인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욱일기 문신을 하고 돌아다녔다는 목격담이 퍼지며 논란이 되자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국내에서의 논란을 끊어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26.05.18 05:53
7년 넘게 믿었던 '교회 오빠' 1억 원 안 갚아 실형 ▲ 부산지법 교회에서 만나 오래도록 알고 지내던 지인을 상대로 1억 원이 넘는 돈을 빌려놓고 수년간 갚지 않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SBS 2026.05.18 05:46
부산 내성지하차도 인근서 또 지반침하…10시간 통제 ▲ 진입 통제된 부산 내성지하차도 입구 부산 만덕∼센텀 대심도 구간인 동래구 내성지하차도 인근 도로에서 17일 지반침하 현상이 또 발생했습니다. SBS 2026.05.18 05:44
"시술하고 정말 예뻐졌어요"…알고보니 AI 생성 가짜 후기 ▲ 인공지능 모델로 홍보하는 성형외과 "쌍꺼풀 절개, 코 성형하신 고객님. 정말 예뻐지셨어요", "얼굴이 작아 보이는 레이어드 컷으로 디자인해드렸어요" 성형외과와 미용실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에 올라온 '시술 전' 사진과 홍보 문구입니다. SBS 2026.05.18 05:43
30년 동거한 남성 흉기로 33차례 찔러 살해한 60대 징역 25년 ▲ 인천지법 30년간 사실혼 관계를 이어온 70대 남성을 말다툼 끝에 잔인하게 살해한 60대 여성이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인천지법 형사13부는 살인 혐의로 기소된 A 씨에게 징역 25년을 선고하고 출소 후 1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을 명령했다고 17일 밝혔습니다. SBS 2026.05.18 05:36
생활비 33만 원 때문에 범죄자 전락…'저신용 굴레' "어린 자녀가 둘이라 와이프가 일을 할 수 없습니다. 제가 아이들과 와이프를 두고 노역을 감당할 수 없습니다. 저는 지금 그 누구보다 절실합니다." 장 모씨의 피 끓는 호소는 정상적인 금융 시장에서 배제된 '저신용 청년'이 겪는 현실을 고스란히 보여줍니다. SBS 2026.05.18 05:35
광고 한 줄 믿었다가 '50일 노역'…싱글맘의 절규 "장발장은행 대출신청서를 쓰면서 울었어요. 제가 한 건 아니라지만 제 이름으로 당한 거라 죄송하고, 나도 너무 억울하고요..." 박 모씨의 목소리는 자책감과 공포로 심하게 떨렸습니다. SBS 2026.05.18 05:34
재력가 행세로 23억 뜯고 카지노서 탕진한 70대 사기꾼 ▲ 춘천지법·서울고법 춘천재판부 수조 원을 보유한 자산가라고 속여 현금을 옮기는 데 필요한 경비를 구실로 20억 원이 넘는 거액을 뜯은 70대가 결국 장기간 사회로부터 격리됐습니다. SBS 2026.05.18 05:32
나흘 동안 남편 수백 차례 때려 숨지게 한 60대…2심 징역 3년 ▲ 대구지법 대구지법 형사항소1-2부는 내연녀가 있다는 망상을 품고 남편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3년을 선고했다고 17일 밝혔습니다. SBS 2026.05.18 05:31
작년 삼전·하닉 등 대형 전자부품업 월급 1천만 원 육박, 13%↑ 지난해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전자부품 제조업 대형 사업장의 상용 근로자 평균 월급이 1천만 원에 근접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업황 회복과 성과급 확대 영향으로 올해는 사상 처음으로 1천만 원을 돌파할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SBS 2026.05.18 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