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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 기술실사…선수 유치 변수 오는 8월에 열리는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를 앞두고 세계마스터즈육상연맹이 최종 기술 점검을 했습니다. 민선 9기 출범 후에 열리는 첫 대규모 국제행사로 대회 준비는 순조롭지만, 중동 전쟁으로 인한 고유가 영향으로 선수 유치가 최대 변수로 떠올랐습니다.TBC 김용우 기자입니다. SBS 2026.04.16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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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길 '구속 갈림길'…카메라 앞에 서 취재진에 꺼낸 말 이재명 대통령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는 유튜버 전한길 씨가 구속영장심사에 출석했습니다. 전 씨는 자신이 제기한 의혹들은 미국 언론에 대한 인용 보도일 뿐이라며 혐의를 부인했습니다.조민기 기자입니다. SBS 2026.04.16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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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12주기…전국에서 '그날의 기억' 잇는 추모 물결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전국 곳곳에서 희생자를 추모하는 기억식이 열립니다.4·16 연대는 오늘 오후 3시부터 경기 안산 화랑유원지에서 안전… SBS 2026.04.16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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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12주기 맞아 "다시는 비극 반복되지 않게 최선" 이재명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희생자들을 위로하고 다시는 비극이 반복되지 않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중동 전쟁 위기 대응… SBS 2026.04.16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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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왕복 유류할증료만 100만 원 넘는다…첫 '33단계' 중동 전쟁으로 국제 유가가 치솟으면서 다음 달 국제선 항공권에 붙는 유류할증료가 사상 처음 최고 단계까지 올랐습니다. 미주 노선은 왕복 유류할증… SBS 2026.04.16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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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실세, 이란 가 '포옹'…"미국 최종안 전달한 듯"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을 중재하고 있는 파키스탄의 실세 아심 무니르 총사령관이 이란에 도착해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과 회담했습니다. 회담은 이틀 연속 이어지는데, 2차 협상을 앞두고 미국과 이란 사이의 의제를 조율할 것으로 보입니다.유덕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26.04.16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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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뉴스] 오늘의 주요뉴스 1.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쟁이 곧 끝날 수 있으며 유가도 진정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다음 회담 역시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릴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2. SBS 2026.04.16 12:04
2차 종전 협상 바라보는 미·이란…호르무즈선 날 선 대립 ▲ 15일 이란 테헤란에서 회담하는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과 아심 무니르 파키스탄군 총사령관미국과 이란이 최근 1차 종전 협상… SBS 2026.04.16 12:03
"뭘 하러 간 건가"…'장동혁 5박 7일 방미' 국힘 내 비판 목소리 ▲ 미국을 방문 중인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4일 한국전쟁 기념비를 참배하기 위해 방문하고 있다.6·3 지방선거를 목전에 두고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일주일간 미국 방문을 강행한 것을 두고 오늘 당내에서 비판이 이어졌습니다.특히 장 대표가 귀국을 하루 앞두고 워싱턴 특파원들과 간담회를 열어 방미 성과를 공유한 자리에서 당초 목표로 했던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주요 인사와의 면담이 성사되지 못한 것으로 알려지자, 2박 4일에서 5박 7일로 늘려 잡은 방미 목적을 두고 뒷말이 나오고 있습니다.장 대표는 간담회에서 방미 기간 국무부,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상·하원 의원, 여러 싱크탱크를 방문해 의미 있는 대화를 나눴다고 밝혔습니다.특히 미 행정부 당국자가 이란 전쟁에 있어서 한국 정부가 미국과 결이 같은 목소리를 내야 한다는 언급을 했다고 소개했습니다.그러나 트럼프 행정부 핵심 고위 인사와의 만남은 성사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앞서 방미 일정을 준비한 김대식 특보단장은 출국 전 기자간담회를 열어 "장 대표가 현지 시간 15일 백악관에서 정부 인사를 만날 것이며, 그 결과는 특파원 간담회에서 밝히겠다"고 예고한 바 있습니다.이로 인해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 또는 JD 밴스 부통령 등을 만나지 않겠느냐는 관측이 이어졌으나 실제 방미 일정은 여의찮게 진행된 게 아니냐는 평을 낳았습니다.당내에서는 장 대표가 김민수 최고위원과 미 의회 의사당 앞에서 밝은 표정으로 찍은 사진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확산하면서 "화보 찍으러 갔느냐"는 볼멘소리마저 나온 터라 굳이 이 시점에 미국행을 고집한 이유를 알 수 없다는 반응이 나왔습니다.비영남권 중진 의원은 언론에 "결국 아무도 못 만났다는 것 아닌가. SBS 2026.04.16 12:02
인도 주재 미 대사 "인도도 종전 협상 중재 가능…결정은 인도 몫" ▲ 고르 인도 주재 미국대사와 모디 인도 총리파키스탄이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 중재를 주도하는 가운데 인접국 인도도 협상 중재에 … SBS 2026.04.16 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