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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옷 위로 쏴도 장기 손상"…논문에 유사 사례 공장 대표가 외국인 노동자에게 에어건을 쏴 장기까지 손상시켰다는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관련 의학 논문을 검토하고 있는 걸로 확인됐습니다. 이 논문에는 옷을 입고 있더라도 에어건을 맞으면 장기가 손상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담겼습니다.임지현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SBS 2026.04.14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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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슨 일" 전국서 당황…당분간 계속된다 오늘 서울의 최고 기온이 28도로 올해 들어 가장 높았습니다. 경기도 양주는 29.9도까지 올랐습니다. 봄이 잠깐 왔다가 바로 여름이 된 느낌인데, 때 이른 더위는 당분간 이어질 걸로 예보됐습니다.보도에 정구희 기자입니다. SBS 2026.04.14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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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미 대사에 한국계 '박은주' 지명…역대 두 번째 트럼프 대통령이 공석이던 주한 미국 대사에 미셸 스틸 전 하원의원을 지명했습니다. 1955년 서울 출생으로, 박은주라는 한국 이름을 가진 스틸 지명자는 역대 2번째 한국계 주한 미국 대사가 됩니다.김혜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26.04.14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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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목 좀 둔다고 훈수"…이 대통령이 올린 글 이재명 대통령이 야권의 외교 비판을 겨냥해 오목 훈수에 비유하며 반박했습니다. 국무회의에서는 또 용지 복사를 담당하는 직원이라도 다주택자라면 부동산 정책 결정 과정에서 배제하라고 지시하기도 했습니다.강청완 기자의 보도입니다. SBS 2026.04.14 20:56
경기 광주서 남편이 사실혼 아내와 딸에 흉기 휘두르고 스스로 목숨 끊어 경기 광주시에서 60대 남성이 아내와 딸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본인은 극단적 선택으로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오늘 오후 5시 20분쯤 경기 광… SBS 2026.04.14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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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시민들 덮쳤다…"너무 비싸졌네" 집는 족족 한숨 종전 기대감이 커지고 있지만, 원달러 환율은 여전히 1천400원대 후반에서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계속되는 고환율에 수입 가격과 물가가 함께 오르면서, 업체와 소비자 모두 감당해야 할 경제적 부담도 커지고 있습니다.김혜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26.04.14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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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한마디에 '출렁'…다시 장중 '6천피' 종전 협상이 재개될 수 있다는 기대감에 코스피가 오늘 장중 6천 선을 돌파했습니다. 지난 2월 말, 반도체 호재로 6천307까지 올랐던 코스피는 전쟁 직후 이틀간 17% 폭락하며 5천93까지 내려앉았습니다. SBS 2026.04.14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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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 강제 수용소' 언급하더니…네타냐후의 '자화자찬' 미국과 이란이 협상 재개로 기우는 가운데, 이스라엘은 레바논 공격을 이어가며 전쟁 의지를 굽히지 않고 있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이란 핵시설을 … SBS 2026.04.14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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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하고 역겹다" 12시간 만에 삭제…트럼프의 해명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을 예수처럼 묘사한 이미지를 SNS에 올렸다가 12시간 만에 삭제했습니다. 보수 성향 교계 인사들까지 신성 모독이라며 강하게 비판하자, 부담을 느낀 것으로 보입니다.워싱턴 이한석 특파원입니다. SBS 2026.04.14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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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재 명단 선박들이 어떻게?…이란 "미 해군이 못 막은 듯" 종전 협상이 다시 열릴 수 있단 긍정적인 소식이 전해집니다만, 호르무즈 해협에서는 미국의 봉쇄가 21시간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오만 현… SBS 2026.04.14 2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