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중국대사관 침입 괴한은 자위대 현직 장교…"단독 범행" ▲ 주일본 중국대사관주일 중국대사관에 전날 침입했다가 붙잡힌 괴한은 일본 육상자위대의 현직 장교인 것으로 밝혀졌다고 현지 언론이 25… SBS 2026.03.25 09:59
지난해 말 국내은행 부실채권비율 0.57%…전년 대비 소폭 상승 ▲ 시중은행 ATM지난해 말 국내은행의 부실채권비율이 0.57%를 기록해 전년 대비 소폭 상승했습니다.2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국내… SBS 2026.03.25 09:59
"미 '최정예' 82공수사단 선발대 1천 명 중동 투입 초읽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천 명 이상의 미 육군 82공수사단 소속 병력의 중동 지역 투입을 승인했다고 NBC 방송이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24일… SBS 2026.03.25 09:58
이정현 "지도부와 철저히 거리 유지…결과로 평가받겠다" ▲ 국민의힘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이 2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대구시장 후보와 관련해 브리핑하고 있다. 이 위원장은 이날 주호영·이진숙 예비후보를 컷오프했다고 밝혔다.국민의힘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은 오늘 쇄신 공천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는 데 대해 "이번 공천은 흔들린 것이 아니라 일부러 흔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이 위원장은 오늘 SNS에 올린 글에서 "현역과 기득권을 그대로 두고선 정치는 바뀌지 않는다"며 "그래서 우리는 결단했다"고 썼습니다.이 위원장은 "부산은 신인과 현직 모두에게 경선의 길을 열었고, 경북은 '한국시리즈' 방식으로 경쟁 구조를 바꿨으며, 충북은 과감하게 현역을 배제하고 새로운 인물을 세웠고, 대구는 적재적소의 전략적 판단과 기득권을 흔들어 전면 경쟁으로 전환했다"고 강조했습니다.이어 "서울은 추가 모집과 토론을 통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SBS 2026.03.25 09:56
통곡하는 엄마 껴안은 아들…영정사진 어루만진 아버지 ▲ 25일 대전 대덕구 안전공업 화재 참사 희생자의 발인식이 엄수된 가운데, 유가족이 장지로 이동하는 고인의 관을 끌어안고 있다.대전… SBS 2026.03.25 09:56
원주시 "종량제 봉투값 안 올라요"…'가격 인상 루머' 확산 차단 ▲ 종량제봉투원주시가 최근 중동 정세로 인한 국제 유가와 원자재 가격 상승 등에 따른 종량제 봉투 가격 인상 루머 확산 차단에 나섰습… SBS 2026.03.25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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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에 대뜸 "넌 남자도 아냐"…'마약왕' 박왕열 국내 압송 [바로이뉴스] 필리핀에서 복역 중이던 이른바 '텔레그램 마약왕' 박왕열이 국내로 강제 송환됐습니다.박왕열은 오늘 새벽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SBS 2026.03.25 09:55
"국방부에 불 지르겠다"…관공서 전화 걸어 협박한 40대 검거 ▲ 경찰국방부에 불을 지르겠다고 협박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경기 김포경찰서는 국방 기관에 불을 지르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는 … SBS 2026.03.25 09:54
청와대 비상경제상황실 가동…김 총리 "중동발 최악 상황 대응 강화" ▲ 김민석 국무총리가 2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비상경제 대응체계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정부가 중동 전쟁 장기화에 대응하… SBS 2026.03.25 09:54
"트럼프 정부, 파키스탄 통해 이란에 15개 요구사항 전달"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이란 측에 15개의 요구 목록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24일 CNN 방… SBS 2026.03.25 0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