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하직원 책상·컴퓨터·근무복에 체모…50대 재물손괴로 송치 ▲ 마우스 쥔 손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부하 직원의 책상과 근무복에 체모를 가져다 놓은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 SBS 2026.03.18 05:13
"광양매화축제장서 '돌멩이 군밤' 판매"…SNS 와글와글 ▲ 9일 전남 광양시 다압면 매화마을에서 상춘객들이 꽃놀이를 즐기고 있다.흐드러진 꽃들로 관광객을 부르는 제25회 광양매화축제가 노점… SBS 2026.03.18 05:12
"개인 블로그에 '그녀'로 지칭했어도…특정되게 비난하면 위법" ▲ 대전지법 전경개인 블로그에 올린 글이더라도 대상을 특정할 수 있도록 비방하면 모욕죄에 해당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습니다.대전지법 … SBS 2026.03.18 05:10
이 대통령 개헌 언급에…정성호 법무 "법리 검토 착수" ▲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1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해 있다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어제 이재명 대… SBS 2026.03.18 05:10
이 대통령 "사업 자금이라 속여 대출받아 부동산 구입시 형사처벌" ▲ 이재명 대통령이재명 대통령은 17일 개인 사업자용 대출을 받아 부동산을 구입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 점을 거론하며 "국민주권… SBS 2026.03.18 05:09
"'호르무즈' 꺼내자…"트럼프 그렇게 화내는 것 처음 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측근인 린지 그레이엄 연방 상원의원은 유럽 동맹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 거부로… SBS 2026.03.18 04:18
미 대테러수장 "이란전쟁 지지 못 해" 사의…트럼프 "물러나 다행" ▲ 조 켄트 미국 국가대테러센터 국장미국이 이란에 대한 전쟁을 시작한 지 18일째인 17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내 고위 당국자가 해… SBS 2026.03.18 04:17
"미 공습에 이란 '호르무즈'로 버티기…권력 핵심 IRGC는 초강경" ▲ 호르무즈 해협3주째로 접어든 중동의 전쟁 양상이 미국·이스라엘의 일방적인 공습에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인질' 삼아 버티는 형국으로 전개되고 있습니다.미·이스라엘군은 이란의 군사시설 1만 5천 곳을 타격해 미사일·해군력을 무력화하고 전 최고지도자와 군 수뇌부를 제거하는 등 상당한 군사적 성공을 거뒀습니다.그러나 여기에는 막대한 전쟁비용이 '청구서'로 돌아올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전쟁의 또 다른 목표였던 이란의 정권 교체는 요원해지는 상황이라고 워싱턴포스트는 복수의 미 정보당국 인사들을 인용해 17일 지적했습니다.이란을 실질적으로 움직이는 세력인 이슬람혁명수비대가 강경 노선을 택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구상은 꼬이고 있습니다.혁명수비대는 공습으로 폭사한 알리 하메네이 최고지도자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를 새 최고지도자로 옹립했습니다.WP는 혁명수비대가 이끄는 이란 정권이 "예전보다 힘은 약해졌지만 더 강경해졌고, 당분간 유지될 가능성이 크며, 혁명수비대 세력이 국내적으로 더 큰 통제력을 행사할 것"이라는 미 정보당국의 평가를 전했습니다.한 정보당국 인사는 "전쟁 이후 혁명수비대가 더 공고해질 가능성을 트럼프 대통령은 전쟁 시작 전 보고받았다"고 말했습니다.유럽의 한 관리도 WP에 가장 유력한 전후 시나리오가 "'잔존 IRGC 정권'의 테헤란 장악"이라고 말했습니다.혁명수비대가 전시 상황을 이용해 이란 내 영향력을 확대했으며, 걸프 지역 이웃 국가들에 대한 보복 공격을 주도하면서 외교적 노선을 지향하는 온건파를 축출했다는 분석도 존재합니다.혁명수비대는 1979년 이슬람 혁명 당시 이란의 신정 체제를 지키기 위해 설립됐습니다.이후 47년 동안 이란 군사뿐 아니라 정치·경제 영역에서 영향력을 확대해 사실상 정권을 지탱하는 세력으로 자리 잡았습니다.오바마·바이든 행정부에서 이란 담당 선임 자문을 지낸 리처드 네퓨는 WP에 "혁명수비대는 경제적·정치적 권력을 갖고 있다. SBS 2026.03.18 04:16
트럼프, 호르무즈파병 거절 나토 국가들에 "매우 어리석은 실수" ▲ 트럼프 대통령이 17일 백악관에서 아일랜드 총리와의 양자회담 자리에서 발언하고 있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7일 자신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 요청을 거부한 북대서양조약기구 회원국들을 향해 "매우 어리석은 실수를 저지르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아일랜드 총리와의 양자회담 자리에서 "모든 나토 동맹국이 우리에게 동의했지만, 그들은 우리를 돕고 싶어 하지 않는다"며 이같이 비판했습니다.그는 이어 나토의 요구 거부를 "정말 놀랍다. SBS 2026.03.18 04:13
마크롱 "현 상황선 호르무즈 작전 절대 참여 안 해" ▲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호르무즈 연합' 참여 요… SBS 2026.03.18 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