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흥행에 눈길 가는 '사육신' 성삼문 고향 홍성 ▲ 성삼문 선생 유허지 전경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관객 1천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하자 단종 복위 운동의 주역 성삼문… SBS 2026.03.12 09:29
"사드 빈 발사대, 성주에 안 왔다"…사드 발사대 '행불' 소동 ▲ 지난 3일 경북 성주군 소성리에서 반출되는 주한미군 사드 발사대경북 성주의 주한미군 기지에서 반출된 고고도 요격체계 사드의 발사대… SBS 2026.03.12 09:29
"살아남은 게 천운" 모즈타바, 왜 안 나오나 했더니 ▲ 이란 시민들이 테헤란에 모여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에게 충성을 맹세하고 있다.이란 새 최고지도자에 오른 모즈타바 하메네이… SBS 2026.03.12 09:25
'생방송 여성 BJ 머리채 폭행' MC딩동, "왜곡된 부분 있다" 법적 대응 예고 이른바 '엑셀 방송'으로 불리는 인터넷 방송 도중 여성 출연자를 폭행해 논란이 된 방송인 MC딩동이 "사실과 다르게 왜곡된 부분이 있다"며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MC딩동은 지난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현재 온라인상에서 퍼지고 있는 내용 중 사실과 다르거나 왜곡된 부분들이 분명히 존재한다"며 "사안을 매우 엄중하게 보고 있으며 법률대리인을 통해 민·형사상 대응을 포함한 필요한 조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MC딩동 측은 악성 댓글과 허위사실 유포, 영상 무단 게시 등에 대해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그는 "이번 일의 무게를 가볍게 생각하지 않고 끝까지 책임 있는 자세로 임하겠다"면서도 "사실과 다른 내용까지 기정사실처럼 퍼지고 있는 상황에 대해서는 더 이상 묵과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SBS연예뉴스 2026.03.12 09:19
"지난달 강남3구 국평 실거래 평당가 작년 대비 12.5%↓" ▲ 26년 2월 서울시 아파트 '국평' 실거래 평균 평당가 분석지난달 서울 강남3구(서초·강남·송파구)의 국민평형 아파… SBS 2026.03.12 09:17
"중증 코로나19·독감, 수개월∼수년 뒤 폐암 발생 위험 높여" ▲ 코로나 백신중증 코로나19 감염이 폐를 암이 생기기 쉬운 상태로 만들어 폐암 발생을 촉진할 수 있지만 백신 접종을 통해 이런 해로… SBS 2026.03.12 09:14
'사법 개혁 3법' 공포한 날 전국법원장회의…후속 조치 논의 ▲ 박영재 법원행정처장이 2월 25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전국법원장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전국 법원장들이 이틀간 모여 … SBS 2026.03.12 09:13
레알 마드리드, UCL 16강 1차전서 맨시티 격파…발베르데 해트트릭 ▲ 발베르데의 해트트릭에 기뻐하는 레알 마드리드 선수들스페인 프로축구 레알 마드리드가 페데리코 발베르데 선수의 '원맨쇼'… SBS 2026.03.12 09:12
미 "한중일 포함 16개 경제주체에 무역법 301조 조사 개시" ▲ 제이미슨 그리어 미 무역대표부 대표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현지시간 11일 한중일을 포함한 16개 경제주체를 상대로 추가 관세… SBS 2026.03.12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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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경제] 생수 사려다 "수원지 어디지"…"정보 표시 개선해야" 목요일 친절한 경제, 한지연 기자 나와 있습니다. 한 기자, 오늘 준비한 얘기는 뭔가요? 생수 얘기인데요. 수원지와 공장이 같아도 브랜드에 따라서 생수 가격이 천차만별이었는데요.최대 1.7배까지 차이가 났습니다.한국소비자원이 시중에 판매되는 생수 28개 브랜드를 조사했는데요.가장 많이 차이 난 게, 롯데칠성의 아이시스8.0과 쿠팡의 탐사수 무라벨입니다.두 제품 모두 전북 순창군 쌍치면 수원지의 물을 사용하고 제조 공장도 로터스로 같은 곳인데요.500밀리리터 40개 묶음 기준으로 보면 아이시스는 1만 4천 원대, 탐사수는 8천 원대로 5천800원 넘게 차이가 났습니다.100밀리리터 기준으로 환산하면 아이시스는 72원, 탐사수는 43원으로 가격이 약 67%, 즉 1.7배 가까이 차이가 나는 겁니다.다른 수원지에서도 비슷한 현상이 나타났는데요.경기도 포천 수원지 생수를 보면 웅진식품의 가야워터는 100밀리리터 48원인데, 같은 수원지 물을 사용하는 몽베스트 무라벨은 59원으로 약 23% 비쌌습니다.또 경북 상주 수원지 제품에서도 탐사수와 동아 오츠카 마신다는 100밀리리터 43원인데 같은 물을 쓰는 가야워터는 48원으로 가격 차이가 나타났습니다.즉 같은 수원지의 물이라도 브랜드와 유통 구조에 따라 가격 차이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비유를 해보면 같은 공장에서 만든 PB 과자가 마트 브랜드에 따라 다른 가격에 팔리는 것과 비슷한 구조라고 볼 수 있습니다.참고로 국내 생수 시장은 1인 가구 증가와 온라인 배송 확대 영향으로 이미 3조 원 남게 규모가 커졌습니다. SBS 2026.03.12 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