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1호선 송도 8공구 연장 관문 통과"…인천시, 예비타당성 대응 연구용역 착수 ▲ 인천 1호선 송도 8공구 연장사업 노선도인천 송도국제도시 8공구 지역의 도시철도망 확충을 위해 인천시가 '인천1호선 송도 … SBS 2026.03.03 10:42
미, 중동 14개국 체류 자국민들에 "즉시 떠나라"…공격 수위 높이나 ▲ 이란 테헤란에 공습으로 연기가 피어오르는 모습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에 이란이 보복 타격으로 맞대응하면서 확전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SBS 2026.03.03 10:40
동영상 기사
[자막뉴스] "이 정도면 과학"…이란 공습, 이번에도 피자 배달원이 먼저 알았다 미국이 이란을 전격 공격한 현지시간 지난달 28일 새벽 미 국방부 인근 피자가게 주문량이 급증한 걸로 나타나면서, 미 국방부 군사 작전을 예측하… SBS 2026.03.03 10:39
나무 맞고 튕겨나가 머리 '퍽'…골프공 친 50대 무죄? ▲ 골프장 자료화면골프를 함께 하던 일행을 자신이 친 골프공으로 다치게 한 50대가 재판에 넘겨졌으나 법원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인천… SBS 2026.03.03 10:30
사회복지사 꿈꾸던 16살 소녀, 6명에 새 삶 주고 떠났다 ▲ 기증자 박채연 양졸음운전 차량 사고로 뇌사 상태에 빠진 2009년생 어린 소녀가 장기를 기증해 6명에게 새 생명을 선물하고 짧은 삶을 마감했습니다.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해 12월 16일 아주대학교병원에서 박채연 양이 심장과 폐, 간, 신장, 양쪽 안구를 기증하고 영면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박 양은 지난해 12월 14일 가족과 함께 친척 결혼식에 가던 중 졸음운전 차량에 사고를 당해 뇌사 판정을 받았습니다.갑작스러운 사고로 외동딸을 잃은 가족들은 다른 사람에게서 박 양의 일부분만이라도 살아 숨 쉬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기증을 결심했습니다.경기도 안산에서 외동딸로 태어난 박 양은 평소 밝고 활동적인 성격이었습니다.고등학교 때는 매년 반장과 회장에 뽑힐 정도로 성실하고, 학업에 열정적인 학생이었습니다.작은 도움이라 할지라도 필요로 하는 친구들에게 먼저 다가가던 박 양은 그 따뜻한 마음으로 사회복지사가 되는 것이 꿈이었습니다.박 양의 아버지 박완재 씨는 "사랑하는 채연아, 아빠와 엄마는 채연이와 보낸 시간이 너무나도 행복했어. SBS 2026.03.03 10:28
동영상 기사
단순 배경 넘어 완벽한 입체 공간으로…SBS 8뉴스, 오늘부터 국내 최초 AI-XR 전면 도입 평면적인 화면을 벗어나 실제 현장을 스튜디오 안에 그대로 복제하는 이른바 디지털 트윈 뉴스가 시청자들의 안방을 찾아갑니다.SBS는 뉴스 제작의 … SBS 2026.03.03 10:26
인천도시공사 전진수, 핸드볼 H리그 남자부 3라운드 MVP ▲ 3라운드 MVP 전진수 인천도시공사의 전진수가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남자부 3라운드 최우수선수에 선정됐… SBS 2026.03.03 10:24
조희대 "갑작스러운 대변혁, 국민에 해 없는지 심사숙고 부탁" ▲ 조희대 대법원장이 3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으로 출근하고 있다.조희대 대법원장은 오늘 '사법개혁 3법'(법왜곡죄·재판… SBS 2026.03.03 10:24
현관문에 둔기…"무서워요" 주민들 공포 몰아넣은 남성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생활 소음 스트레스로 자기 집 현관문에 둔기를 걸어둔 30대 남성이 공공장소 흉기 소지 혐의… SBS 2026.03.03 10:22
맨홀 뚜껑 열고 '싹둑'…대뜸 찾아온 퇴사자 황당 절도 ▲ 경기 안성경찰서 전경택지개발지구에 매설된 전력 공급용 구리 케이블을 절단해 훔친 6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경기 안성경찰서는 절… SBS 2026.03.03 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