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안전' 강조한 앤트로픽 '후퇴'…이유는 '규제 부재' ▲ 앤트로픽인공지능 안전성을 강조해온 앤트로픽이 경쟁력 유지와 연방 정부 차원의 AI 규제 부재 등을 이유로 과거 약속한 안전 정책에… SBS 2026.02.25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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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깔깔대던 우리…이 맑던 장동혁 어디로" 배현진, 한밤중 글 올렸다 '빛삭'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로부터 당원권 정지 1년의 징계 처분을 받은 배현진 의원이 자정이 넘은 늦은 시각에 장 대표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가 … SBS 2026.02.25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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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자율 살상 무기에만은 제발"…"이틀 줄게 권한 넘겨" 최후통첩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이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에게 현지시간 27일까지 AI 모델 '클로드'의 무제한 사용과 관련한 국방부… SBS 2026.02.25 15:24
국내 업체는 '과징금', 외국계는 '무혐의'?…감사원, 공정위 조사 지적 ▲ 감사원공정거래위원회가 의료기기 업계 '임상시험 지원' 리베이트 관행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국내 업체와 외국계 업체에… SBS 2026.02.25 15:23
GPU 절도범 "챗GPT가 조언해줘서 범행"…황당 변명 ▲ 범행 장면컴퓨터 부품 판매점에서 고가의 컴퓨터 그래픽처리장치를 훔쳐 검거된 40대 피의자가 경찰 조사 과정에서 생성형 AI … SBS 2026.02.25 15:20
강제 동원 명부·국군 묘지 설치 등 국가 기록물 174만 건 공개 전환 ▲ 국군묘지 관계철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은 그동안 비공개로 관리하던 기록물 174만여 건을 공개 또는 부분공개로 전환해 기록물 공개율이… SBS 2026.02.25 15:19
민희진, 하이브에 일방 제안 "256억 안 받을테니 모든 소송 취하하라"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이자 현 오케이레코즈 설립자가 4차 기자회견을 통해 하이브에 모든 분쟁을 멈추자고 일방 제안했다.민희진은 25일 당초 예정됐던 시간보다 약 10분 뒤인 오후 1시 55분께 서울 종로구 교원챌린지홀에서 기자회견장에 들어선 뒤 약 6분 간 입장문을 낭독했다.하루 전날인 24일 저녁 기자회견 일정을 알린 민희진은 이날 2024년 4월, 5월, 2026년 1월에 이은 4번째 기자회견을 통해 취재진을 만났다.앞서 하이브로부터 256억 원 규모의 풋옵션 1심 소송에서 이긴 민 대표는 풋옵션을 모두 포기할 테니 자신과 뉴진스, 협력사, 팬덤에게 한 민형사상 분쟁을 모두 취하하자고 제안했다.그는 "내게는 돈보다 더 중요한 가치가 많다. SBS연예뉴스 2026.02.25 15:13
민희진 "뉴진스 위해 풋옵션 256억 포기…소송 멈추라" ▲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25일 서울 종로구 교원챌린지홀에서 열린 민희진-하이브 간 255억 풋옵션 소송 1심 승소 관련 기자회견에서 기자회견문을 읽은 뒤 자리를 뜨고 있다.전 어도어 대표이자 , 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인 민희진 씨가 주식 매매대금 청구 소송 1심 승소로 받을 풋옵션 대금 256억 원을 포기하는 대신, 모든 민·형사상 법정 분쟁을 멈추자고 하이브에 제안했습니다.민 대표는 오늘 오후 기자회견을 갖고 "제가 256억 원을 내려놓는 대신 현재 진행 중인 모든 민·형사 소송과 분쟁을 멈추라"며 "이 제안에는 저 개인, 뉴진스 멤버, 외주 파트너사, 어도어 직원 등을 대상으로 하는 모든 고소·고발의 종료까지 포함된다"고 말했습니다.민 대표는 제안의 배경으로 "모든 이유 가운데 가장 절실한 것은 뉴진스 멤버들 때문"이라며 "누군가는 무대에, 누군가는 법정에 서야 하는 것이 괴롭다. SBS 2026.02.25 15:13
"평생소원 이뤄서 행복합니다" 91세 유공자가 건넨 마지막 선물 ▲ 이공휘 어르신 기부하는 모습월남전에 참전했던 90대 국가유공자가 어려운 형편의 어린이들을 위해 5천만 원을 기부하고 별세했습니다.… SBS 2026.02.25 15:12
서울시, 한강버스 안전 조치 완료…3월 1일 전 구간 운항 재개 ▲ 한강버스지난해 11월 바닥 걸림 사고 이후 마곡∼여의도 구간에서 부분 운항 중인 서울의 수상교통수단 한강버스가 안전 조치를… SBS 2026.02.25 1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