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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벨 계엄·통닭 예산 삭감" 윤 궤변 하나도 안 통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은 수사에 이어 재판 과정에서도 여러 궤변을 늘어놓았습니다. 내란을 정당화하기 위해 계몽령, 비상벨이란 주장을 이어왔습니다. 하지만 오늘 재판부는 다시 한번 12·3 계엄을 내란이라고 규정하면서 이런 궤변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보도에 고정현 기자입니다. SBS 2026.02.19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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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무기징역에 민주 강성 힘 받나…국힘, '절윤' 어떻게? 내란 재판 1심 유죄 선고에 따른 정국을 정치부 정윤식 기자와 전망해 보겠습니다.정 기자, 먼저 민주당 반응부터 얘기해 보죠. '어처구니없는 판결'과 같은 이런 강한 표현들이 나왔는데요. SBS 2026.02.19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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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선고'에 침묵한 국민의힘…"장동혁 20일 입장 발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이번 판결에 대해 침묵했습니다. 당 차원에서도 공식 논평은 없었습니다. 원내대표 명의로 책임을 통감한다는 입장이 나오긴 했습니다만, 윤 전 대통령과의 절연을 선언해야 한단 요구는 당 안팎에서 더욱 거세지고 있습니다.김형래 기자의 보도입니다. SBS 2026.02.19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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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징역, 사법 정의 흔들어…사면금지법 통과시킬 것"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이 선고되자, 민주당은 조희대 사법부가 사법 정의를 흔들었다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조국혁신당도 지귀연 재판장의 사직을 요구했습니다. SBS 2026.02.19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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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은 구석기부터 이 맛을 좋아했다고? 쫀득한 식감에 왜 이리 진심이야 찰떡 아이스크림, 두쫀쿠, 쫀득빵 등 한국엔 유독 쫀득한 식감을 가진 음식들이 많은데요.외국 디저트가 한국에 들어오면 모두 쫀득화 되고 최근엔 … SBS 2026.02.19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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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방 TV로 윤 선고 지켜봤나…"선고 당시 방에 머물러" 남편인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이 선고된 오늘, 서울남부구치소에 수감 중인 김건희 여사의 반응에도 관심이 집중됐습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하겠습니다.동은영 기자, 무기징역 선고 소식에 김 여사 측 입장 나온 게 있습니까? 네, 오늘 윤석열 전 대통령 선고가 있기 전 변호인이 구치소에서 김 여사를 접견한 걸로 파악됐는데요, 변호인은 선고 이후엔 김 여사를 만나지 않았다며 따로 밝힐 입장이 없다고 저희 취재진에 전했는데요.다만, 김 여사가 수용된 구치소 독방에 TV가 있고, 선고가 이뤄진 시간에 방에 머문 것으로 알려져 남편의 무기징역 선고를 시청했을 가능성이 높은 걸로 전해졌습니다. SBS 2026.02.19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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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징역 선고된 순간 엇갈린 '탄식'…둘로 나뉜 법원 앞 오늘 법원 앞에는 윤석열 전 대통령 지지자들과 엄중 처벌을 요구하는 시민들이 집결했습니다. 큰 충돌은 없었지만 무기징역 선고를 두고 양측의 반응은 엇갈렸습니다.김민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SBS 2026.02.19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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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졌던 일상, 여전히 아찔" 선고 지켜본 시민 반응은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재판부의 판단에 종일 시민들의 관심이 쏠렸습니다. 선고 결과를 지켜본 시민들은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는데요. 계엄 선포 직후 국회로 향했던 시민들은 당시 긴박했던 상황을 떠올리며 이제는 일상을 회복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김태원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SBS 2026.02.19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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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죄' 판단 조목조목 밝혔다…하급자 2명 무죄 이유? 임찬종 법조전문기자 나와 있습니다.Q. 세 번째 유죄 판결...'내란죄 판단' 굳히기?[임찬종 법조전문기자 : 네, 특히 오늘 판결은 공범이 아니라 내란 우두머리에 대한 것이라는 점에서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내란죄가 성립하는지에 대한 가장 직접적인 판단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SBS 2026.02.19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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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현 징역 30년·노상원 징역 18년…"내란 실행 주도" '내란 2인자'로 꼽히는 김용현 전 국방장관에겐 징역 30년, '내란 설계자'로 지목된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에겐 징역 18년이 선고됐습니다. SBS 2026.02.19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