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외무, 트럼프 특사 접촉…시위사태 대면 논의 가능성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부 장관이 스티브 윗코프 미국 중동 특사와 지난 주말에 연락해 소통했다고 미국의 정치전문 매체 악시오스가 12일 밝혔습… SBS 2026.01.13 09:21
유럽의회, 이란 외교관 출입 전면 금지…EU, 추가 제재 고려 ▲ 이란 테헤란에서 벌어진 시위유럽의회가 경제난에 항의하는 시위대를 무자비하게 탄압하는 이란 정권에 대응해 이란 외교관들의 유럽의회 … SBS 2026.01.13 09:21
트럼프 "이란과 거래하는 국가, 대미 거래시 25% 관세 부과" ▲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2일 이란과 거래하는 모든 국가에 대해 25%의 대미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혔습니… SBS 2026.01.13 09:20
검찰, 보복 발언 '부산 돌려차기' 가해자에 징역 3년 추가 구형 ▲ 부산 돌려차기 사건 CCTV 장면귀가하던 여성을 성폭행할 목적으로 무차별 폭행해 징역 20년을 확정받은 이른바 '부산 돌려… SBS 2026.01.13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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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경제] 늘긴 늘었는데 1.1%…힘 빠진 고용 오늘은 무슨 얘기인가요? 오늘은 일자리 얘기입니다. 작년 고용보험 가입자를 보면 월평균 1천553만 명으로 전년 대비 17만 4천 명이 늘었는데요.하지만 이 증가율은 1.1%로 통계 집계 이후 최저를 기록했습니다.2019년에 3.9%를 기록한 뒤에 코로나 때 2%대로 감소했다가 그 후 3%대로 잠시 늘었지만 2023년 2.4%, 2024년 1.6%, 지난해 1.1%까지 점차 줄고 있는 겁니다.지난해 12월만 딱 떼놓고 보면 1년 전보다 18만 명 정도 늘어난 건데, 연말 기준으로 봐도 2021년에 43만 명 넘게 늘던 증가 폭이 점점 줄더니 이제는 20만 명 아래로 내려온 겁니다.고용노동부는 이런 흐름의 가장 큰 배경으로 경기보다는 인구 구조 변화를 지목하고 있습니다.15세에서 64세 사이 생산연령 인구가 줄고 있고, 65세 이상은 고용보험 신규 가입이 제한돼 있다 보니, 고령화가 가입자 증가 둔화로 직접 이어지고 있다는 설명입니다.연령대별 흐름을 보면 이 점이 더 분명해집니다.지난해 기준으로 30대는 8만 명, 50대는 3만 8천 명, 60세 이상은 16만 4천 명이 늘었습니다.반면 29세 이하 청년층은 8만 6천 명 줄었고, 40대도 1만 5천 명 감소했습니다.고용보험 가입자 증가를 이끌고 있는 건 청년층이 아니라 고령층이라는 점이 이번 지표의 중요한 특징입니다.업종별로 보면 서비스업은 늘었지만, 제조업과 건설업은 여전히 감소 흐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고용이 늘고는 있지만, 구조적으로는 상당히 취약한 모습이 함께 나타나고 있는 겁니다. SBS 2026.01.13 09:17
승격팀 파리FC, 챔피언 PSG 격파 파란…프랑스컵 16강 진출 ▲ 파리 생제르맹을 꺾고 기쁨을 나누는 파리FC 선수들.프랑스 프로축구 승격팀 파리FC가 최강 파리 생제르맹을 누르는 이변을 연출하며… SBS 2026.01.13 09:13
장동혁·이준석 "민주 공천 뇌물 특검 반드시 추진"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13일 국회 국민의힘 당 대표 회의실에서 만나 악수하고 있다.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SBS 2026.01.13 09:13
'신변 비관' 집에 불 지른 20대…주민 20명 대피 소동 ▲ 소방차, 119전남 목포경찰서는 자신의 방에 불을 지른 혐의로 20대 남성 A 씨를 입건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A 씨는 전날 오후… SBS 2026.01.13 09:10
골드바부터 2억 6천만 원 오디오까지…편의점 '이색 설선물' 대결 ▲ GS25가 판매하는 골드·실버바다음 달 설 명절을 앞두고 편의점들이 이색 선물 경쟁에 나섭니다.GS25는 '우리동네 선물가… SBS 2026.01.13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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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쇼] 김재섭 "새 당명에 자유·공화·미래·통합? 시대 착오적 리더십 안 돼" -당명 개정 찬성율 낮아...적절한 시기 아닌 듯-지선까지 '국힘' 간판으로 책임 다했으면 어땠을까-국민들 헷갈릴 수도...걱정이나 지도부에 힘싣겠다-새 당명 '자유·공화·미래'? 이승만·박정희·황교안 연상-'통합'도 안 돼...보수 새 가치에 맞는 아이디어로-장동혁 계엄 사과? 당 공식입장 재확인한 수준-쇄신안, 개인적으론 진일보했어도 당으로선 글쎄-국민 눈에 尹과 유착 여전...박절한 거리두기 해야-중도 잡다 집토끼 탈출? 있는 지지율도 까먹는 판-출마자들 발등에 불...오늘 '대안과 미래'서 논의-3관왕 이혜훈 사퇴해야...김병기, 與 제도상 문제-이준석 연대는 당위...반이재명 전선 구축 필요해 ■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 일자 : 2026년 1월 13일 ■ 진행 : 김태현 변호사■ 출연 :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 ▷김태현 : 국민의힘이 쇄신의 첫걸음이라는 자평과 함께 당명변경 절차에 나섰습니다. SBS 2026.01.13 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