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종전 특사, 나토 대사들과 회의…'패싱 우려' 진화 ▲ 미 종전특사, 나토 북대서양이사회 참석키스 켈로그 미 대통령 우크라이나·러시아 특사가 17일 북대서양조약기구 동맹국 대사들과 회동… SBS 2025.02.18 03:07
클로징 미국의 작가 마크 트웨인은 진실이 신발을 신는 동안 거짓말은 이미 지구 반 바퀴를 돌고 있다고 했습니다.이처럼 거짓말은 전파 속도가 빠릅니다.여… SBS 2025.02.18 03:05
[날씨] 어제보다 조금 더 추워…이번 주 내내 강추위 우수 경칩에 대동강 풀린다는 속담도 있지만 어찌 된 일인지 날은 다시 추워졌습니다.절기상 우수인 오늘은 어제보다 더 춥겠는데요.이번 주 내내 영… SBS 2025.02.18 03:04
[나이트라인 초대석] 코미디 연극 10주년 무대로 돌아온 연출가 장진 개성 넘치는 배우들이 대거 참여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작품입니다. 코미디 연극 <꽃의 비밀>이 10주년을 맞았습니다.나이트라인 초대석 오늘은, 연극 <꽃의 비밀>의 연출가인 장진 감독과 함께하겠습니다.Q. SBS 2025.02.18 03:03
'2월 시범운영' 정황…무리한 속도전이 원인? 화재로 현장 작업자 6명이 숨진 부산 리조트 공사장에 대한 수사에 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경찰은 개장을 앞당기기 위해 무리한 공사를 하다 사고가… SBS 2025.02.18 02:55
논란의 딥시크 결국…국내 신규 서비스 중단 중국의 생성형 인공지능, 딥시크의 국내 신규 서비스가 중단됐습니다. 새로 앱을 내려받을 수 없게 된 겁니다. 딥시크 사용 정보가 틱톡의 모회사로 전달되는 사실도 확인됐습니다.박원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25.02.18 02:53
하늘이 숨지게 한 교사, 공무원연금 받는다 고 김하늘 양을 숨지게 한 교사는 형사처벌과 별도로, 파면 처분을 받을 게 확실시됩니다. 하지만 이럴 경우에도 한 달에 백만 원 이상의 공무원연금을 받게 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이혜미 기자의 보도입니다. SBS 2025.02.18 02:52
'하늘이법' 급물살…교단에서는 우려도 정부와 국회가 학교 안전을 강화하고 관련 사건의 재발 방지를 위해 이른바 하늘이 법을 만드는 데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교원 단체를 중심으로 우려의 목소리도 나옵니다 .전용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25.02.18 02:50
707단장 "단전, 표결 방해 아냐…곽종근 지시" 비상계엄 당시 국회 지하 1층에 전기를 끊는 것과 관련해 현장에 있었던 김현태 707 특수임무 단장이 국회에 나왔습니 다. 김 단장은 곽종근 전 특전사령관의 지시로 전 기를 끊었지만 계엄 해제 표결을 방해할 목적은 아니었다고 주장했습니다.보도에 박찬범 기자입니다. SBS 2025.02.18 01:26
헌재로, 법원으로…여야 서로 "흔들기 멈추라" 여당 의원 30여 명이 헌법재판소를 찾아가, 심리가 불공정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야당 의원들은 서부지법원장과 만나, 사법부를 겨냥한 폭력 사태 피고인들을 엄벌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SBS 2025.02.18 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