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풍의 세계 랭킹 46위 유태빈, 남자 단식 16년 만 동메달 [AG 영상] 돌풍의 주역 한국 배드민턴 남자 단식 유망주 유태빈이 16년 만에 남자 단식 메달을 수확했습니다.비록 결승 진출은 좌절됐으나, 16년 만의 매달… SBS 2026.09.28 15:24
쿠라시 모수민, 여자 78㎏급 은메달…종주국 우즈베크에 막혀 ▲ 28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현 무도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쿠라시 여자 78kg급 준결승 대한민국 모수민과 인… SBS 2026.09.28 15:22
한국 소프트볼, 필리핀에 역전패…1승 후 2연패 ▲ 중국과 경기에서 화이팅 외치는 한국 소프트볼대표팀아시안게임 첫 메달에 도전하는 한국 소프트볼 대표팀이 뼈아픈 역전패를 당했습니다.… SBS 2026.09.28 15:20
단체전 은메달 이끈 봉서린, 25m 권총 개인전 8위 ▲ 사격 국가대표 봉서린이 지난달 10일 충북 진천군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미디어데이에서 훈… SBS 2026.09.28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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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도 안정감도 뛰어났다"…안세영에게 아낌없는 찬사 보낸 천위페이 오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안세영이 중국의 천위페이를 2대 0으로 가볍게 누르고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SBS 2026.09.28 14:53
김영남, 남자 1m 스프링보드 은메달…김수지는 동메달 추가 ▲ 다이빙 김영남의 '은빛 연기'한국 남자 다이빙 베테랑 김영남이 세계 최강 중국의 견제를 뚫고 아시안게임 은메달을 목… SBS 2026.09.28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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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경기도 미치고 올게요"…결승전 앞둔 안세영의 출사표 오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안세영이 중국의 천위페이를 2대 0으로 가볍게 누르고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SBS 2026.09.28 14:41
류지현 감독 "직원들 잠도 못 자…KBO 지원 덕분에 우승" ▲ 류지현 야구대표팀 감독이 28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나고야 주부국제공항에서 귀국행 항공편에 탑승하기 전 인터뷰 하고 있다.금메달 획득을 이끈 류지현 대한민국 야구대표팀 감독은 한국야구위원회의 밤낮을 잊은 전폭적인 지원 덕분에 우승의 결실을 볼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류지현 감독은 오늘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의 나고야 주부국제공항에서 귀국 항공편에 탑승하기 전에 "아시안게임은 여러모로 환경적인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다"며 "KBO에서는 선수들의 경기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많은 시간을 투자하며 지원해주셨다"고 말했습니다.이어 "제가 알기로는 많은 직원이 잠도 이루지 못하면서 지원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런 점이 우리가 금메달을 따는데 큰 원동력이 됐다. SBS 2026.09.28 14:39
닿지 못한 우승…서승재-김원호 "이것도 과정의 일부" ▲ 28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남자 복식 준결승. 대한민국 서승재-김원호가 인도네시아 다니엘 마르틴-레오 롤리 카르난도 조를 상대로 득점한 뒤 대화하고 있다.주춤한 기세의 배드민턴 남자 복식 세계랭킹 1위 서승재-김원호 조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부활의 무대로 바라봤습니다.하지만 이번 대회마저 결승행이 좌절되며 결국 7개 대회 연속 우승과 연을 맺지 못했습니다.준결승에서 완패한 뒤 믹스트존에서 만난 서승재와 김원호는 아쉬움 속에서도 "부족한 부분을 확인했다"며 더 멀리 있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을 향해 기량을 다듬어 나가겠다고 입을 모았습니다.남자 복식 세계랭킹 1위 서승재-김원호는 오늘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남자 복식 준결승전에서 인도네시아의 다니엘 마르틴-레오 롤리 카르난도 조에 32분 만에 0대 2로 패했습니다.경기 내용 면에서도 아쉬움이 짙은 일방적인 승부였습니다.서승재-김원호는 제대로 된 반격조차 해보지 못한 채 경기 시작 15분 만에 10점 차로 첫 게임을 내주더니, 두 번째 게임 초반에도 내리 6점을 헌납하며 급격히 무너졌습니다.서승재는 "네트 앞 플레이에서 너무 많이 밀렸고, 서비스부터 리시브까지 워낙 좋게 들어오다 보니 이를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면서 우리가 생각했던 플레이를 펼치지 못했다"고 패인을 짚었습니다.비록 이번 대회는 아쉬운 동메달로 마무리하게 됐지만, 두 선수는 현재의 부진 역시 반등을 위해 겪어야 할 하나의 과정으로 받아들였습니다.서승재는 "이번 아시안게임을 계기로 부족한 부분을 원호와 이야기하며 채워나가야 할 것 같다"며 "당장 눈앞의 대회도 중요하지만 2년 뒤 LA 올림픽 대비도 잘해야 하는 만큼 기량을 좀 더 다듬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김원호 역시 "부족한 부분을 또 한 번 확인했다. SBS 2026.09.28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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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구석 찌르는 안세영 샷에 속수무책 당한 천위페이…안세영 결승 진출 오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안세영이 중국의 천위페이를 2대 0으로 가볍게 누르고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SBS 2026.09.28 1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