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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인 야구' 일본에 충격패…결승행 또 '경우의 수' 아시안게임 5회 연속 금메달에 도전하는 우리 야구 대표팀은 사회인 야구 선수로만 구성된 일본에게 1점도 내지 못하는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습니다. SBS 2026.09.26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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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의 스티커' 나눠 붙이고 '은'…추가은 3번째 메달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사격에 첫 금메달을 안긴 추가은 선수가 혼성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추가하며, 이번 대회 자신의 3번째 메달을 목에 걸었습… SBS 2026.09.26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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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준 '멀티골'…남녀 축구 나란히 4강 진출 축구 대표팀도 승전보를 전해왔습니다. 남자 대표팀은 에이스 이영준의 멀티골에 힘입어 베트남을 4점 차로 완파했고, 여자 대표팀도 우즈베키스탄을 … SBS 2026.09.26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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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m 26cm 만리장성 넘었다…여자농구 오늘 결승 파죽지세를 이어가고 있는 여자 농구 대표팀은 2m 26cm의 '인간 만리장성' 장쯔위가 이끈 중국마저 꺾어내고 결승에 올랐습니다.… SBS 2026.09.26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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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연속 '금빛 노젓기'…조광희·김효빈 첫 2관왕 카누 대표팀 조광희-김효빈 선수가 이틀 연속 금메달을 합작하면서 우리 선수단 첫 2관왕의 영광을 차지했습니다.나고야에서 홍석준 기자입니다. 한국 카누 최초로 카약 4인승 500m에서 금메달을 합작한 조광희와 김효빈은 2인승 500m 결승에서도 완벽한 호흡을 뽐냈습니다.3번 레인에서 힘차게 출발해 첫 250m 구간을 2위로 통과하며 반환점을 돌았습니다.그리고 후반부 더 매서운 스퍼트로 선두로 올라섰고 일본의 추격을 0.317초 차로 따돌리며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한 뒤 팔을 번쩍 들어올렸습니다.둘은 뜨겁게 포옹하며 기쁨을 만끽했고, 이 종목에서 36년 만에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올라 눈시울을 붉혔습니다.[조광희/남자 카누 스프린트 국가대표 : 올해 힘들게 훈련했던 결과에 또 이렇게 감정이 남고, 애국가 들으니까 눈물이 흐르더라고요.][김효빈/남자 카누 스프린트 국가대표 : 이 메달이 추석에 어울리는 금빛 보름달이지 않을까 싶어요.]조광희와 김효빈은 이틀 연속 금빛 물살을 가르며 이번 대회 우리 선수단 첫 2관왕에 올랐습니다.체조에서는 키 134cm로 우리 선수단 최단신 선수로 등록한 2009년생 체조 대표팀 막내 황서현이 가장 높이 날아올랐습니다.여자 평균대 예선을 5위로 통과해 오른 결선에서 완벽한 연기를 펼쳐 중국과 일본의 우승 후보들을 모두 제치고 깜짝 금메달을 따냈습니다.기쁨에 겨워 플로어 위로 뛰어 올라가려다 코치진이 말려 플로어 밖에서 태극기를 들고 함박웃음을 지은 황서현은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서 한국 선수로는 40년 만에 이 종목을 제패한 기쁨을 만끽했습니다.[황서현/기계체조 국가대표 : 경기 끝나고 실감이 안 나고 눈물이 나올 것 같았어요. SBS 2026.09.26 07:12
조엘진, 육상 남자 100m에서 10초17로 4위 ▲ 25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 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육상 남자 100m 결승에서 한… SBS 2026.09.26 0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