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홍수 사망자 768명으로…네팔·중국, 3천여 실종자 구조 '사력' 네팔·중국 국경의 히말라야 산악지대를 휩쓴 대규모 홍수 발생 닷새째, 양국 당국이 3천 명이 넘는 실종자 수색·구조 작업에 사력을 다하고 있습니… SBS 2026.08.30 22:18
북키프로스 앞바다서 여객선 좌초…6명 사망 ▲ 현지 시간 30일 북키프로스 앞바다 여객선 침몰 현장현지 시각 30일 정오쯤 북키프로스 인근 바다에서 승객과 승조원 약 270명을… SBS 2026.08.30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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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치 위성영상 합쳤더니 빙하호가…"시한폭탄" 경고 이번 대홍수는 해발 5천200m 높이에서 빙하가 무너지면서 일어났다는 게 중국 당국의 조사 결과입니다. 문제는 이런 빙하가 아시아 산악지대에만 9만 개 넘게 있다는 겁니다. SBS 2026.08.30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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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자 이렇게 많은데 "수색은 우리가"…네팔 방침, 왜? 실종자가 이렇게 많은데도 네팔 당국은 다른 나라의 지원을 DNA 감식 같은 전문 분야에만 허용하고 있습니다. 인명 수색과 구조 작업은 자국 중심… SBS 2026.08.30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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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명 피해 급증…사망 최소 750명, 실종 3천 명 넘어서 이렇게 참혹한 자연재해 속에서도 기적적인 구조 소식들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망 수는 급격히 늘어 지금까지 750명이 숨졌고, 파악된 실종자는 3천 명을 넘어섰습니다.유덕기 기자가 전합니다. SBS 2026.08.30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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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4시 반 돌연 "대피하라"…거세지는 강물에 또 비상 참사 피해 현장에서는 추가 홍수에 대한 공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에는 또 홍수 경보가 울리면서 인근 주민들이 긴급 대피했습니다.현지 취재 중인 한상우 특파원 리포트 먼저 보시고, 현장 연결하겠습니다. SBS 2026.08.30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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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공수해온 수색용 '드론'도…"준비는 다 됐는데" 실종된 우리 국민 9명을 찾기 위해 정부는 오늘도 헬기 수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수색 헬기가 있는 네팔 국제공항 인근에 저희 취재기자가 나가 … SBS 2026.08.30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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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이뉴스] 신속대응팀 공개 영상 살펴보니…진흙으로 뒤덮인 현장 네팔 대홍수로 연락이 끊긴 우리 국민 9명에 대한 수색에 나선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이 현지 수색 영상과 사진을 처음으로 공개했습니다.공개된 영상… SBS 2026.08.30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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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발암물질로 신선도 유지?…중국 '포름알데히드 배추' 일당 3명 체포 최근 중국에서 논란이 된 '포름알데히드 배추' 사건에 연루된 일당이 당국에 붙잡혔습니다.중국 펑파이신문과 홍콩 성도일보에 따르면 … SBS 2026.08.30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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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실종 3,800여 명…'2차 홍수' 우려, 구조 작업 난항 네팔 대홍수가 발생한 지 닷새째입니다. 3천800명 가까이 숨지거나 실종된 가운데 2차 홍수 우려와 기상 악화로 구조 작업이 여러 차례 중단되는 등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보도에 유덕기 기자입니다. SBS 2026.08.30 1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