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중국 대홍수' 사망자 584명…실종자 2,500명 육박 ▲ 네팔 대홍수 피해 현장네팔과 중국 국경인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대규모 홍수가 발생한 지 사흘째인 현지시간 28일, 양국에서 파악된… SBS 2026.08.28 23:57
워시 연준 의장, 미국 높은 물가상승률에 "우려스러워" ▲ 케빈 워시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케빈 워시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은 현지시간 28일 미국의 높은 물가상승률을 우려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26.08.28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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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호를 '아메리카 호'로…다음엔 바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미 5대 호수 중 하나인 온타리오 호의 이름을 아메리카 호로 바꾸도록 지시했습니다. 관세 전쟁을 벌이고 있는 캐나다를 자극하려는 의도로 보이는데, 다음엔 바다 이름까지 바꿀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워싱턴 전병남 특파원입니다. SBS 2026.08.28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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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층 높이로 흙탕물 치솟아…정신없이 뛰었다" 아직 1천5백 명의 생사가 확인되지 않고 있지만, 가까스로 구조된 사람들도 있습니다. 생존자들은 살기 위해 정신없이 달릴 수밖에 없었다며, 긴박했던 당시 상황을 전했습니다.이어서 전연남 기자의 보도입니다. SBS 2026.08.28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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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홍수' 할퀴고 간 참혹한 현장…하늘에서 보니 거대한 물살이 덮친 피해지역 일대는 건물과 도로, 다리까지 휩쓸려 사라졌고, 온통 진흙으로 뒤덮였습니다. 위성사진에는 홍수가 할퀴고 간 그 처참한 상황이 고스란히 드러났습니다.유덕기 기자가 전하겠습니다. SBS 2026.08.28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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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에 포착된 '빙하 산사태'…여기서 시작됐다 네팔 대홍수를 일으킨 빙하 붕괴 순간이 극적으로 카메라에 포착됐습니다. 과학자들은 히말라야 고산지대에서 암반이 무너지면서, 빙하와 함께 쏟아져 … SBS 2026.08.28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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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시신 100여 구 수습…필사의 수색 인명 피해 규모는 빠르게 커지고 있습니다. 네팔에서만 시신 100여 구가 수습되면서, 중국과 네팔의 사망자는 472명으로 늘었고, 실종자는 1천500명이 넘습니다.보도에 김영아 기자입니다. SBS 2026.08.28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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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범람 우려에 악천후까지…이 시각 트리슐리 참사 발생 사흘째입니다. 실종자 수색과 구조작업에 속도를 내야 할 때지만, 앞서 보셨듯 2차 홍수 위험에 큰 애를 먹고 있습니다. 네팔을 연결해 현지 상황을 알아보겠습니다.한상우 특파원, 지금 나가있는 곳은 정확히 어디입니까? 네, 저는 지금 대홍수가 휩쓴 피해 지역인 트리슐리 강변에 나와 있습니다.제 뒤로 보이는 게 트리슐리 강인데, 진흙 쓰나미가 덮치면서 강둑 일부가 쓸려나간 상태고, 아직도 흙탕물이 계속 흘러내리고 있습니다. SBS 2026.08.28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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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만 톤' 또 쏟아졌다…나흘 뒤가 '최대 고비' 오늘 이렇게 히말라야 고산지대에서 다시 물이 쏟아져 내린 덴 이유가 있었습니다. 또다시 빙하가 무너져 내렸고, 눈사태도 발생한 겁니다. 비마저 계속 오고 있어 나흘 뒤에 대규모 붕괴 위험이 있다는 전망까지 나옵니다.베이징 최고운 특파원입니다. SBS 2026.08.28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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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홍수 또 올까…추가 경보에 복구 한때 중단 최악의 홍수 참사가 발생한 네팔과 중국 접경지역에 2차 홍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아직 빙하와 암석이 상류 쪽에 쌓여있는만큼, 언제 다시 터져 나올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SBS 2026.08.28 1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