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우리나라 젊은이들은 건강을 생각해 예전만큼 술을 잘 안 마신다죠?
미국도 마찬가지인가 봅니다.
대학가의 파티 문화가 많이 달라졌다고 하네요.
미국의 한 대학가에 젊은이들이 모여 있습니다.
다들 운동복 차림으로 요가 매트 위에 앉아 몸을 풀고 있는데요.
이어서 거리로 우르르 뛰어나가더니 단체로 달리기까지 합니다.
낮에 즐기는 파티에 운동과 건강을 결합한 이른바 '웰니스 다티'입니다.
술과 음악으로 밤새 노는 대신 요가나 러닝, 필라테스 등을 함께하며 건강하게 어울리는 건데요.
취하는 대신 땀 흘리는 즐거움을 선택한 청년들!
대학가의 놀이 문화도 시대에 맞춰 달라지고 있습니다.
(화면출처 : 틱톡 @ayychild)
'파티'라더니 운동복 입고 '우르르'…달라진 청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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