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부인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전직 경찰 긴급체포 "범행 인정" ▲ 제주 서귀포경찰서전 부인을 살해한 전직 경찰이 살해 혐의로 체포됐습니다.제주 서귀포경찰서는 오늘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에 사는 50… SBS 2026.08.25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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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태권도장 또 '학대 의혹'…'다리찢기' 하다 골절 태권도장에서 아동학대로 의심되는 사건이 또 발생했습니다. 7살 어린이가 태권도장 관장에게 이른바 '다리찢기'를 당한 뒤 허벅지 뼈가 부러진 것인데, 해당 관장은 "아이가 발버둥을 쳐 잡는 과정에서 벌어진 일"이라고 해명했습니다.정지연 기자입니다. SBS 2026.08.25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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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구 급한데 폭염이…"삽 들다 숨 막힐 정도" 폭우가 휩쓸고 간 경남 거제와 통영에서 군부대와 봉사자들도 나서서 수해 복구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치워야 할 토사와 쓰레기는 산더미인데, 폭염특보까지 발효되어 복구가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KNN 정효정 기자입니다. SBS 2026.08.25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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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명 기소했지만…영장 기각 65%에 줄줄이 '미제' 3대 특검 이후 남은 의혹을 수사해 온 2차 종합특검이 반년 간의 수사를 마무리했습니다. 모두 58명을 재판에 넘겼지만, 수사 과정에서 구속영장 기각률은 65%에 달했고, 핵심 사건들은 결론을 내지 못한 채 경찰로 떠넘겨서 수사력 부재라는 비판이 커지고 있습니다.신용일 기자입니다. SBS 2026.08.25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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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체포 사유 없다" 석방…오늘 구속영장 심사 그런데 장미란 씨 실종사건을 허위로 종결해 긴급 체포됐던 경찰관이 어제 갑자기 풀려났습니다. 법원이 경찰의 체포 절차에 위법성이 있다며 석방 명령을 내린 것인데, 담당 경찰관은 오늘 영장실질심사를 받습니다.조민기 기자의 보도입니다. SBS 2026.08.25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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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 종결' 석 달 만에…장미란 씨 추정 시신 발견 지난 5월 제주에서 실종된 장미란 씨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불과 숙소에서 걸어서 5분 거리였습니다. 경찰이 제때 나섰더라면 결과가 달랐을지도 모릅니다.첫 소식, JIBS 정용기 기자입니다. SBS 2026.08.25 0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