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서울 온열질환자 5명…누그러진 더위에 8일 만에 한 자릿수 ▲ 폭염더위가 한풀 꺾여 폭염특보 단계가 하향 조정되면서 서울의 온열질환자가 감소해 8일 만에 한 자릿수를 기록했습니다.오늘 질병관리… SBS 2026.08.10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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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8시 뉴스 마칩니다.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SBS 2026.08.10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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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로 전기료 아끼고 '장사'까지…우리는? 미국에선 태양광과 대형 배터리인 ESS를 이용해 전기료를 대폭 절약하는 가정이 늘고 있습니다. 낮에 생산한 전기를 저장해뒀다가 스스로 쓰고, 남으면 전력회사에 팔 수도 있다는데요.이게 어떻게 가능한 건지, 장선이 기자가 현지 취재했습니다. SBS 2026.08.10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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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전 경찰 찾아갔던 아이…5년 전부터 학대 신고 있었다 충남 천안의 한 교회에서 지내던 11살 남자아이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됐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사망 전부터 학대 의심 신고가 수차례 있었고, 특히 숨지기 사흘 전엔 아이가 직접 경찰서를 찾아가 도움을 요청하기도 했습니다. SBS 2026.08.10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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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마다 수백 명 찾는데…"별짓 다 했더라고" 눈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산과 계곡을 찾는 분들이 많아진 요즘, 눈살 찌푸리게 하는 민폐 행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무단 암벽 등반부터 계곡에서 취사와 설거지까지, 갖가지 불법행위가 포착됐습니다.G1 방송 김윤지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SBS 2026.08.10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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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저 비비에 받았다" 인정하더니…재판부 질타에 돌연 김건희 씨에게 명품가방을 건넨 혐의로 기소된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 부부 재판에 김건희 씨가 증인으로 나왔습니다. 김 씨는 명품 가방을 받은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특검이 자신을 무조건 죄인으로만 몰고 있다고 반발했습니다. SBS 2026.08.10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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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환인사제' 확대에 반발…"우린 범죄자 아니다" 검찰의 수사권을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이 마무리되면서 이제는 경찰로 시선이 쏠리고 있습니다. 검찰과는 반대로 이제 권한이 강화되는 만큼, 견제 방안들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SBS 2026.08.10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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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도까지 치솟는데도…도로 위 '고군분투' 제복들 폭염 속에서도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현장을 지키는 분들이 있습니다.뜨겁게 달아오른 도로 위 교통경찰부터, 온열질환 출동에 나서는 구급대원까지, … SBS 2026.08.10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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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내로 절반 이상 폐사"…'15만 마리' 바다로 경남 남해안에선 고수온 특보가 전 해역으로 확대됐습니다. 양식장 집단 폐사를 막기 위해, 경남에선 올해 처음으로 물고기 긴급 방류가 시작됐습니다.KNN 최혁규 기자의 보도입니다. SBS 2026.08.10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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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도 놀라 "60년 살면서 처음"…다 말라붙어 '초비상' 부산 등 남부지방에 지난 주말 비가 내리긴 했지만, 더위를 식히거나 가뭄을 해소하기엔 턱없이 부족했습니다. 계곡과 저수지가 속속 바닥을 드러내면서, 가뭄 피해는 더 커질 거란 우려가 나옵니다.김수윤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SBS 2026.08.10 20:06